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전지현 한불 수교 140주년 명예 앰버서더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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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전지현 한불 수교 140주년 명예 앰버서더 선정

에스콰이어 2026-03-05 18:47: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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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의 명예 앰버서더 프로필 사진 / 이미지 출처: 주한프랑스대사관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의 명예 앰버서더 프로필 사진 / 이미지 출처: 주한프랑스대사관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와 배우 전지현이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명예 앰버서더로 선정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각각 음악과 영화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로서, 앞으로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한국과 프랑스 간 문화 교류를 알릴 예정입니다. 주한프랑스대사관 문화협력참사관 피에르 모르코스는 “오늘날 한국의 문화적 역동성을 대표하는 두 분”이라며 “이번 협업이 양국 문화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내 주요 행사는 주한프랑스대사관이 주도하며, 양국의 문화 협력을 확대하고 창작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행사는 3월 7일 부천아트센터에서 시작됩니다. 이날 공연에는 부천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프랑스 출신 아드리앵 페뤼숑 상임 지휘자, 프랑스 피아니스트 아리엘 베크가 함께 라벨의 ‘피아노 협주곡 G장조’를 협연합니다. 페뤼숑 지휘자는 “스트레이 키즈와 함께 협력할 기회가 생겨 중요하게 생각한다”라고 전했습니다.


배우 전지현의 명예 앰버서더 프로필 사진 / 이미지 출처: 주한프랑스대사관

배우 전지현의 명예 앰버서더 프로필 사진 / 이미지 출처: 주한프랑스대사관

행사는 프랑스의 대표 음악 축제인 ‘페트 드 라 뮈지크(Fête de la Musique)’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부산에서 열리는 폐막 공연으로 마무리됩니다. 특히 6월 중에는 JYP엔터테인먼트와 프랑스 국립음악센터 등이 협력해 음악 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워크숍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모르코스 참사관은 “한국은 음악을 비롯한 문화 전반에서 두드러진 역동성을 보여주고 있고, 프랑스 역시 문화 강국”이라며 “이번 교류가 양국이 문화 창작 파트너로 협력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습니다.


음악과 영화, 서로 다른 영역에서 활동해 온 두 사람이 이번 교류의 얼굴로 나선 만큼, 이들이 만들어갈 문화적 시너지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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