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배우 김강우가 2025년에 큰 화제를 일으켰던 '10년 삭제주스'의 두 번째 버전인 '초록주스'를 선보인다. 그의 빛나는 동안 피부 비결이 담긴 이번 주스 레시피 공개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강우는 자신이 개발한 이 초록색 주스를 아내와 함께 1년 넘게 꾸준히 섭취하며 피부가 확실히 좋아졌다고 전했다. 양배추, 브로콜리 등 건강에 좋은 재료들이지만 맛이 다소 부족할 수 있는 점을 김강우만의 강력한 킥으로 보완해 맛과 영양을 모두 잡았다고 한다.
특히 이번 '초록주스'는 달콤한 과일 맛을 더해 질리지 않고 꾸준히 마실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되었다. 이 주스의 원작자인 피부과 전문의도 김강우의 빛나는 피부를 칭찬하며 48세라는 나이에 크게 놀랐다는 후문이다.
한편, 평소 철저한 자기 관리로 알려진 김강우가 이날 방송에서 라면을 폭풍 흡입하는 의외의 모습도 공개된다. 처제 한혜진은 김강우가 원래 '뱃고래'로 불릴 만큼 대식가라고 증언하며 숨겨진 반전 매력을 예고했다. '10년 삭제주스 2탄'의 놀라운 비법과 김강우의 다양한 면모는 3월 6일 금요일 밤 10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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