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2월 한 달 간 체육계 관심은 ‘올림픽’에 집중됐다. 2월 4주 차(2월 23일~3월 1일) 체육계 관심도 1위도 ‘올림픽’이었다.
‘올림픽’은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가 발표한 2월 4주 차 네이버 검색어트렌드를 바탕으로 한 체육계 이슈 관심도 조사에서 62.6점으로 1위를 했다. 전주의 895.3점에서 대폭 하락했지만, 1위는 변함 없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폐막하면서 관심이 사그러들었지만, 2월의 체육계 이슈 중심으로 군림했다.
‘올림픽’에 집중된 관심 탓에 다른 체육계 이슈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적었다. 2위인 ‘아시안게임’은 전주보다 2.5점 줄어든 3.2점에 그쳤다. 그 외 체육계 이슈는 1점 대 이하였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의 스포츠 관심도 조사는 지난 2020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한국체대 AI융합 스포츠분석센터는 2020년 6월부터 스포츠 관심도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본 지수는 2016년에 산출된 ‘스포츠’ 전체 키워드의 평균 관심도를 기준값(10점)으로 한다. 조사에서 산출된 관심도 점수는 기준값을 중심으로 한 상대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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