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이주승, 30kg 옷 보따리 메고 성수동 ‘기부 행군’… 길바닥에 뻗은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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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이주승, 30kg 옷 보따리 메고 성수동 ‘기부 행군’… 길바닥에 뻗은 사연

스타패션 2026-03-05 15:4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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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이주승 30kg 옷 기부 대작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이주승이 무질서와 혼돈이 공존하는 옷방 정리에 나선다. 약 30kg에 달하는 옷 보따리를 멘 채 길바닥에 철퍼덕 쓰러진 모습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주승은 자신의 옷방을 "췌장 같은 곳"이라 부르며, "눈에 거슬리는 건 모두 옷방행"이라는 고백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그는 옷 정리를 위해 "가격 배제, 감정 배제"라는 원칙을 세우지만, 최애 컬러인 딥그린 반바지 앞에서는 잠시 망설이는 모습을 보여 인간적인 매력을 드러낸다.

/사진=MBC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이주승 30kg 옷 기부 대작전

티셔츠부터 코트까지, 멀쩡하지만 잘 입지 않는 옷들을 모아 담은 보따리는 무려 30kg에 육박한다. 이주승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를 보고 기부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무거운 보따리를 짊어지고 성수동 거리로 향한다.

/사진=MBC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이주승 30kg 옷 기부 대작전

마치 군장을 메고 행군하듯 휘청거리며 고행길을 걷던 이주승은 땀을 뻘뻘 흘리며 길바닥에 주저앉는다. 이때 그의 눈에 30kg 보따리에 딱 맞는 '끌차'가 들어오며 유혹에 흔들리는 모습이 포착된다. 도착지까지 약 10분을 남겨둔 상황에서 그가 어떤 선택을 할지, 그리고 최종 목적지는 어디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MBC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이주승 30kg 옷 기부 대작전

이주승의 좌충우돌 옷 기부 대장정은 6일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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