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애가 평온한 일상을 공유했다.
5일 김희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운 겨울이 끝나가니 또 막상 아쉬워서 올려보는 지난 기록. 우리 집에 놀러 온 고양이 발자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희애의 집 정원이 담겼다. 공원이라고 해도 믿을 법한 탁 트인 풍경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눈이 내려 하얗게 덮인 정원 위로는 고양이가 남긴 것으로 보이는 발자국이 찍혀 있어 귀여운 분위기를 더했다. 잘 가꿔진 넓은 정원과 여유로운 풍경은 김희애의 여유로운 일상을 짐작하게 했다.
한편 김희애는 1996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KBS 다큐멘터리 ‘성물’ 내레이션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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