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전문의도 안타까워 한 백지영 현재 얼굴.. 정석원 “내 딸은 절대 허락 안 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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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전문의도 안타까워 한 백지영 현재 얼굴.. 정석원 “내 딸은 절대 허락 안 해” [RE:뷰]

TV리포트 2026-02-28 09:30:14 신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백지영이 성형외과를 찾아 현재 코 상태에 대한 진단을 받았다.

28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엔 “백지영이 30년 전에 ‘이곳’ 수술하고 후회하는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공개된 영상엔 남편 정석원과 함께 성형외과를 찾은 백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성형수술을 고민 중이라는 제작진에 백지영은 성형 경험자로서 “일단 성형은 트렌드를 따라가는 순간 망한다. 지금 트렌드를 따라가면 나중에 엄청 이상해지고 결국 부자연스럽다는 말을 듣게 된다. 그러니 자기 얼굴에 맞는 성형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이건 내가 수년간 실패를 경험하면서 얻은 팁”이라며 “나는 트렌드를 따라갔다. 그땐 쌍꺼풀이 두꺼운 눈이 유행이었다”고 쓰게 덧붙였다.

성형수술에만 10억 원을 썼다는 오해에 대해 “그 정도는 아니”라고 일축한 그는 “사실 수술을 할 때마다 만족스럽지 않았다. 어느 정도 적정선에서 그 이상 하려고 하면 만족은 없다”고 거듭 말했다.

이에 정석원은 “연애할 때 내가 진짜 예민했다. 어디 촬영 갔다가 오면 얼굴에 붕대를 감고 있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딸 하임 양의 성형도 반대할 거라며 “미리 세뇌시키고 있다. 자연스러운 게 가장 멋진 거라고”라며 단호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성형 전문의를 만난 백지영은 “내가 원래 긴 코였는데 짧아져서 재수술을 고민 중”이라고 고백했다. 이에 전문의는 “방송을 보면서 코가 점점 올라가는 게 안타까웠다. 모양은 그대론데 코 길이 하나로 사람이 많이 달라진다. 그래도 지금 정도면 마일드 한 편이다. 어떤 사람들은 콧대를 넘어 콧볼이 올라가는 경우가 있다. 그 정도로 심하진 않다”고 백지영의 현재 코 상태를 진단했다.

그 말에 백지영은 “내가 코가 들리면서 콧구멍 모양도 변했다”고 토로했고, 이 같은 백지영의 고민을 듣던 정석원은 “내 귀 연골을 주고 싶다. 그런 사례가 있나”라고 묻는 것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백지영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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