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송된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는 이성미의 딸 조은별이 등장했다.
이날 조은별이 등장하자 패널들은 “너무 예쁘다. 박보영, 안은진 얼굴도 있다. 배우상이다”며 감탄했다.
딸 부모 박남정은 “내가 왜 경쟁의식을 느끼지”라며 견제했고, 아들 부모 이문식은 “딸들이 너무나 매력적이다. 합격이다”라며 흡족한 모습을 보였다.
조은별은 “저는 지금 NGO 단체에서 일하고 있다. 엄마가 남을 도와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NGO 단체에서 일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성미는 “딸이 캐나다에서 UBC 대학을 나왔다. 어느 학과 나왔는지는 모른다. 저는 애들한테 ‘네 인생은 네가 헤쳐나가야지 엄마가 관여하면 엄마 생각대로 움직일 수 있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신태용은 “생각이 저랑 비슷하시다. 저도 그렇게 가르치고 있다”고 관심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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