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전, 우리의 발끝을 책임진 웨지 힐 기억하시나요? 한동안 추억의 아이템으로 자취를 감췄던 신발이 26 패션위크 런웨이를 휩쓸며 돌아왔습니다. 2010년에는 청바지와 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잇걸들의 필수템이었죠.
IMAX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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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패션위크에 웨지 힐이 다시 돌아온 이유, 단순히 굽이 높기 때문이 아닙니다. 앞부터 뒤까지 하나로 이어진 굽이 발 전체를 안정적으로 받쳐줘, 하이힐보다 편안하면서 다리 라인까지 슬림하게 잡아주거든요.
게다가 샌들부터 부츠까지 디자인이 다양해, 드레시한 룩은 물론 캐주얼한 룩에도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습니다. 편안함과 스타일 그 어려운 걸 완벽하게 잡은 셈이죠.이미 옷 잘 입는 잇걸들 사이에서는 필수템이 되었다는 소문이 있는데요. 신발장 깊숙이 잠들어 있는 웨지 힐, 얼른 깨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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