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AI가 질투할 실물" 있지 유나, 밤공기마저 얼려버린 독보적 캣워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게 바로 AI가 질투할 실물" 있지 유나, 밤공기마저 얼려버린 독보적 캣워크

스타패션 2026-02-25 17:50:00 신고

레이어드 톱 | 브라운과 연보라의 컬러 배색으로 완성한 세련된 상체 스타일링 /사진=있지 유나 인스타그램
레이어드 톱 | 브라운과 연보라의 컬러 배색으로 완성한 세련된 상체 스타일링 /사진=있지 유나 인스타그램

‘터비콘’ 달군 독보적 여신 아우라를 통해 뜨거운 무대 뒤 열기를 확인했다면, 이번에는 차분한 밤의 정취마저 단숨에 런웨이로 바꿔버린 그녀의 사적인 패션 모먼트에 집중할 차례다. 어둠이 짙게 깔린 거리에서도 유나의 존재감은 마치 조명을 켠 듯 선명하며,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완성된 그녀의 아웃핏은 단순한 스타일링을 넘어 하나의 작품에 가깝다.

벽 뒤에서 쓱- 나타난 ‘심쿵’ 유발자의 정체

그냥 평범한 기둥 뒤일 뿐인데 유나가 고개를 내미는 순간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한 장면이 탄생한다. 톤 다운된 브라운과 연보라색의 오묘한 레이어링은 자칫 답답해 보일 수 있는 밤의 무드를 부드럽게 중화시킨다. 특히 어깨 라인을 타고 흐르는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는 화려한 장식 없이도 그녀의 작은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신의 한 수다.

카고 미니스커트 | 실용적인 포켓 디테일과 짧은 기장감으로 극대화한 각선미 /사진=있지 유나 인스타그램
카고 미니스커트 | 실용적인 포켓 디테일과 짧은 기장감으로 극대화한 각선미 /사진=있지 유나 인스타그램

카고 스커트의 힙한 반전, 다리가 길어 보이는 마법

길게 뻗은 다리 라인을 강조하는 초미니스커트는 유나의 전매특허와도 같다. 이번에는 매끈한 소재감이 돋보이는 카고 스타일의 미니스커트를 선택해 자칫 너무 여성스러울 수 있는 룩에 스트릿한 감성을 한 방울 섞었다. 벤치에 살짝 걸터앉은 포즈만으로도 연출되는 압도적인 비율은 왜 그녀가 ‘워너비 몸매’의 대명사로 불리는지 증명한다.

니삭스 & 메리 제인 | 화이트 삭스와 블랙 슈즈의 대비로 완성한 하이틴 무드 /사진=있지 유나 인스타그램
니삭스 & 메리 제인 | 화이트 삭스와 블랙 슈즈의 대비로 완성한 하이틴 무드 /사진=있지 유나 인스타그램

양말과 메리 제인의 조합, 2026년에도 여전한 정답지

발끝까지 완벽하게 계산된 스타일링의 핵심은 화이트 니삭스와 투박한 굽의 메리 제인 슈즈다. 자칫 과할 수 있는 미니스커트의 노출도를 적절히 조절하면서도, 클래식한 스쿨룩의 귀여움과 현대적인 힙함을 동시에 챙겼다. 은은하게 비치는 밤거리의 조명을 받은 그녀의 표정은 마치 세상의 모든 근심을 잊게 만드는 마력을 가졌다.

인형 비주얼 |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무결점 이목구비와 독보적 아우라 /사진=있지 유나 인스타그램
인형 비주얼 |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무결점 이목구비와 독보적 아우라 /사진=있지 유나 인스타그램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