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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켓몬 피카츄 전광석화 테마 <출처=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가 색다른 감성을 경험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테마를 새롭게 선보인다.
현대차는 포켓몬코리아와 협업해 신규 디스플레이 테마 ‘포켓몬 피카츄 전광석화 테마’와 ‘포켓몬 메타몽 월드 테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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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켓몬 메타몽 월드 테마 <출처=현대자동차> |
이번 테마는 포켓몬 디자인을 ccNC 인포테인먼트 클러스터 디스플레이 전반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계기판 색상과 그래픽, 내비게이션 운행 정보, 시동 온·오프 시 구현되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요소에 포켓몬 감성을 담아, 이동의 여정을 하나의 스토리로 완성했다.
자동차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휴식과 추억을 만드는 공간으로 진화하는 흐름 속에서, 차량 디스플레이로 구현된 포켓몬 콘텐츠는 부모와 자녀 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감성적 연결고리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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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켓몬 피카츄 전광석화 테마 <출처=현대자동차> |
이번 포켓몬스터 테마는 ‘마이현대’ 애플리케이션에서 대표 차량을 등록한 뒤 현대차 블루링크 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적용 대상 차량은 ▲디 올 뉴 팰리세이드 ▲아이오닉 9 ▲디 올 뉴 넥쏘 ▲더 뉴 아이오닉 6 ▲2026 쏘나타 디 엣지 ▲더 뉴 스타리아 등이다. 향후 OTA(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적용 차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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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켓몬 메타몽 월드 테마 <출처=현대자동차> |
현대차 관계자는 “포켓몬코리아와의 이번 협업은 자동차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미고 표현하고자 하는 고객 니즈를 반영한 것”이라며 “커넥티드카 시대에 맞춰 고객이 차량에서 느낄 수 있는 경험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더드라이브 / 조채완 기자 auto@thedr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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