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5일 수요일 오후 기온 예상도. (출처=기상청 날씨누리)
2월 마지막 주는 하늘은 흐리거나 구름 많은 가운데 기온은 화요일 눈 또는 비가 내린 뒤 영상 기온을 회복하겠다.
22일 대전기상청 단기·중기 통보문에 따르면 24일 화요일까지는 최저 기온이 영하권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23일인 월요일 최저 기온은 대전 -2도, 세종 -3도, 논산·금산·천안·청양·부여 등은 -4도까지 떨어진 전망이다. 24일 화요일 오전부터 밤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데, 대전과 세종은 5~10㎜, 충남 남동부는 1㎝ 안팎의 강수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25일인 수요일엔 충청권 대부분 지역에서 최저 기온도 영상을 회복하겠는데, 최저 기온은 영상 1도 전후를 기록하고 오후 최고 기온은 14도까지 오르는 곳도 있겠다.
또 27일 금요일엔 강수확률 40%로 계속해서 구름 많고 흐린 날이 계속되겠다.
이현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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