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공금 손대더니 내용증명行…“이건 경제사범”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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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공금 손대더니 내용증명行…“이건 경제사범” (놀면 뭐하니)

일간스포츠 2026-02-22 07:41: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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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캡처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공금 횡령 의혹에 결국 내용증명을 받았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쉼표, 클럽’ 시샵 유재석이 회원들을 집으로 초대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집을 공개하던 유재석에게 주우재가 봉투를 꺼내 들며 “내용증명 보냈다”고 말했다.

앞서 강원도 모임에서 정준하는 회비 5만 원 고의적 미납 혐의를 받았고, 유재석 역시 지원금 2만 7000원 중 7000원을 사용한 것을 두고 공금 횡령 의혹을 받았다. 이에 주우재는 두 사람을 ‘2인 횡령단’으로 묶어 내용증명을 전달했다. 박명수도 “이건 경제사범”이라고 매도했다.
사진=MBC 캡처

유재석은 “이런 잡범과 나를 묶지 마라”고 억울함을 토로했고, 주우재의 뺨을 툭 치면서 ‘특수폭행’ 혐의도 불거졌다. 유재석은 “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니다”라며 정준하를 안심시키기도 했다.

공금 횡령이 아니라며 유재석은 “계산 실수에 의한 것”이라고 해명했고, 정준하도 실수를 주장했으나 하하는 “감옥 간 사람들 다 죄 없다고 한다”며 처벌을 요구했다.

결국 ‘태형’을 맞기로 정리됐다. 유재석이 1대, 정준하는 4대의 볼기짝을 맞으며 웃음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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