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설 연휴' 소설·아동서 인기....'이해찬 회고록' 2주 연속 1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베스트셀러]' 설 연휴' 소설·아동서 인기....'이해찬 회고록' 2주 연속 1위

뉴스앤북 2026-02-21 12:13:15 신고

고(故) 이해찬 전 총리 회고록
고(故) 이해찬 전 총리 회고록

[뉴스앤북 = 강선영 기자]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회고록이 2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유지했다.

교보문고 2월 2주 베스트셀러 집계에 따르면 '이해찬 회고록은 종합 1위에 올랐다. 

설 연휴 기간 소설을 찾는 독자가 늘어나면서 스즈키 유이의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가 종합 2위로 상승했다. 종합 10위권 내에 소설 7종이 이름을 올렸다.

한로로의 '자몽살구클럽'은 4위를 지켰고, 양귀자의 '모순'은 5위를 기록했다. 조현선의 '나의 완벽한 장례식'(7위)과 성해나의 '혼모노'(9위)는 20대 독자층의 지지를 받으면서 상위권을 지켰다.

외국 소설 분야에서는 세계문학전집의 약진이 눈에 띄었다.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는 5계단 상승해 종합 10위에, 프랑수아즈 사강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6계단 올라 종합 24위에 진입했다. 방학과 연휴를 계기로 고전을 찾는 손길을 늘어난 영향으로 보인다. 

유아·아동 분야의 인기도 두드러졌다. 노부미의 그림책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는 SNS 확산에 힘입어 종합 11위에 올랐다. '빨간내복야코 안 읽으면 위험한 과학책' 등 학습 만화 시리즈도 꾸준히 상승세를 유지했다. 

▲ 교보문고 2월 2주차 베스트셀러 순위(2월 11일~2월 17일 판매 기준)

1. 이해찬 회고록(이해찬/돌베개)

2.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스즈키 유이/리프)

3. 돈의 방정식(모건 하우절/서삼독)

4. 자몽살구클럽(한로로/어센틱)

5. 모순(양귀자/쓰다)

6. 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소한의 경제 공부(백억남/하이스트)

7. 나의 완벽한 장례식(조현선/북로망스)

8. 안녕이라 그랬어(김애란/문학동네)

9. 혼모노(성해나/창비)

10. 싯다르타(헤르만 헤세/민음사)

Copyright ⓒ 뉴스앤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