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스토커] ‘신작 기대감’ 엔씨소프트↑, ‘기관·외국인 이탈’ 데브시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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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토커] ‘신작 기대감’ 엔씨소프트↑, ‘기관·외국인 이탈’ 데브시스터즈↓

경향게임스 2026-02-20 19:34:48 신고

엔씨소프트가 금일(20일) 전거래일 대비 2.20%(5,000원) 상승한 23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50,463주를 순매도한 반면,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6,863주, 15,261주를 순매수하며 장 초반부터 반등해 상승장으로 마감했다.
 

엔씨소프트의 주가 상승은 신작에 대한 기대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엔씨소프트는 금일 슈팅 게임 신작 ‘타임 테이커스’의 1차 CBT를 3월 13일 북·남미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지역 외 유저도 공식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키를 발급받으면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 같은 소식이 투자 심리를 자극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반면, 데브시스터즈는 금일(20일) 전거래일 대비 6.43%(2,450원) 하락한 35,650원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이 59,321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39,230주, 20,691주를 순매도하며 종일 약세를 면치 못했다.
데브시스터즈의 주가 하락은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이탈 여파로 분석된다. 실제로 개인이 당이 매수로 전환해 대규모 물량을 흡수했으나 기관과 외국인이 이를 상회하는 물량을 쏟아내면서 주가에 파란불이 켜졌다.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우위로 데브시스터즈의 주가는 전일 강세에서 약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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