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지성, 거악의 반격에 정의 구현 좌절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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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지성, 거악의 반격에 정의 구현 좌절 위기

국제뉴스 2026-02-07 21:49:03 신고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의 주인공 이한영이 권력자들의 거센 반격에 부딪히며 위기를 맞이한다.

7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판사 이한영' 12회에서는 권력을 사수하려는 거악의 욕망에 맞서 정의를 구현하려는 이한영(지성 분)의 고군분투가 그려진다.

앞서 이한영은 강신진(박희순 분)의 제안을 받고 권력 핵심부에 진입해 에스그룹 비자금 창고인 정다운 저축은행을 공략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김진아(원진아 분)가 생명의 위협을 받는 등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발생하며 극의 긴장감이 높아진 상태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고뇌에 빠진 이한영과 심각한 분위기의 송나연(백진희 분), 박철우(황희 분)의 모습이 담겼다. 정의를 되찾기 위해 목숨을 건 싸움을 이어가는 이들에게 보이지 않는 권력의 위협이 가시화되면서 평소 유쾌했던 조력자들까지 긴장감을 늦추지 못하는 상황이다.

특히 강신진이 박철우를 은밀히 불러내 판을 흔드는 모습이 포착되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강신진은 매서운 눈빛으로 박철우를 압박하며 위압감을 선사하고, 박철우 역시 이에 물러서지 않고 맞서며 예측 불허의 전개를 예고했다.

이한영이 자신과 조력자들을 조여오는 권력의 그물을 뚫고 정의를 세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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