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메인 보컬 정아가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을 통해 화려하게 복귀한다. 1월 20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이 프로그램에서 정아는 K-POP 전성시대를 이끌었던 아이돌에서 두 아이의 엄마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하며, 야심찬 트롯 도전을 선보인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그의 매력이 마스터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대중의 관심이 집중된다.
13년 세월 무색케 하는 '무결점 아이돌 비주얼'
무대에 등장한 정아는 13년 전 애프터스쿨 활동 시절과 비교해도 전혀 달라지지 않은 '무결점 몸매'로 현장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특히 애프터스쿨의 메가 히트곡 'Diva'에 맞춰 선보인 아찔한 댄스 퍼포먼스는 그 시절 전 국민이 사랑했던 매력을 그대로 재현했다는 평이다. 도입부부터 몸이 들썩이는 신나는 리듬은 몇몇 마스터들까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무아지경으로 추억의 댄스를 추게 만들며, 변치 않는 그의 스타성을 입증했다.
'애프터스쿨'에서 '애 둘 스쿨' 워킹맘으로, 용기 있는 트롯 도전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해 두 아이를 낳은 정아는 출산과 육아로 인해 가수로서 경력이 단절되었음을 고백했다. 그는 "애프터스쿨인데 지금은 애 둘 스쿨 보내는 엄마"라며 솔직한 근황을 전해 대중의 공감을 샀다. 가수로서 다시 무대에 서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욕을 불태우며 생애 첫 트롯 도전에 나서는 정아의 모습은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준다.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 애프터스쿨 정아의 트롯 변신은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측 불가 '왕년부' 무대, 웃음과 눈물이 오가는 감동의 서사
정아 외에도 마스터 주영훈과 남다른 인연을 가진 왕년부 참가자의 무대가 공개된다. 다소 낯선 이름에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그녀의 대표곡 한 소절만으로 마스터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노래를 따라 부르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MC 김성주조차 흥을 주체하지 못하며 "조금만 더 해 주면 안 되나?"라며 요청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즐거운 분위기와 달리 참가자의 오디션 무대는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으며, 주영훈과 장민호 등 마스터들의 진심 어린 심사평과 응원을 받았다. 웃음과 눈물, 즐거움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왕년부 참가자들의 정체는 1월 20일 화요일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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