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비밀 유지 고충 "대나무숲 많이 가" (짠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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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비밀 유지 고충 "대나무숲 많이 가" (짠한형)

엑스포츠뉴스 2026-01-20 05:00: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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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최강록이 '흑백요리사2' 우승자임을 숨기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19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형들 다 옥상으로 따라와. 권상우 문채원 피오 [짠한형 EP.128]'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말미에는 윤나라(술 빚는 윤주모), 최강록, 최유강 셰프의 출연분 예고편이 공개됐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우승자 최강록의 출연에 예고편은 "우승 축하드립니다"라는 인사로 시작됐다. 

이어 최강록은 "대나무숲에 많이 갔다. 비밀유지 때문에"라며 자신이 우승자임을 숨기느라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최유강은 "최셰프(최강록)님을 보면 호랑이인데 고양이인 척을 한다"고 말했고, 최강록은 "척하면서 살았던 인생이 있다"며 인정했다. 

또한 그는 "대학가요제를 나가고 싶어서 머리를 길러봤다", "성대결절이 생겼다. 진단서가 있다", "내일 녹음해서 보내드리겠다"며 셰프가 되기 전 남달랐던 과거를 고백해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사진 = '짠한형 신동엽'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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