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불후' 15년 진행 사상 이런 광경 처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신동엽 "'불후' 15년 진행 사상 이런 광경 처음"

엑스포츠뉴스 2026-01-16 09:37:01 신고

3줄요약
KBS 2TV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불후의 명곡’ MC 신동엽이 “15년 진행 동안 이런 광경은 처음”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높인다.

17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 740회는 ‘2026 프로야구 특집’ 2부로 꾸며진다.

2주에 걸쳐 방영되는 이번 특집은 국내 프로 스포츠 최초 1200만 관중 돌파라는 대기록을 기념해 김병현, 박용택, 이대형, 정근우, 황재균, 유희관, 최주환, 김태연, 전사민, 임준형 등 전현직 야구 스타 10인이 출격, 레전드급 플레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1부에 이어 더욱 뜨거운 2부 빅매치가 예고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KBS 2TV

앞서 1부에서는 ‘슈퍼소닉’ 이대형이 절친 박용택을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한 상황. 이에 단 한자리만 남겨둔 야구계 가왕 트로피를 두고 끝내기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선후배를 막론하고 선수들 간의 양보 없는 승부욕이 불타오른다는 전언. 최주환은 “이를 갈고 나왔다”라며 각오를 밝혔고, 유희관은 “끝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라며 정면 승부를 예고, 김태연은 “팬분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해 뜨거운 경쟁 속에서도 진심을 더한다.

이에 정근우가 캔의 ‘내 생에 봄날은’을, 유희관이 Ra.D의 ‘엄마’를, 최주환이 SG워너비의 ‘라라라’를, 김태연이 부활의 ‘사랑이란 건’을, 임준형이 더 클래식의 ‘마법의 성’을 선곡해 웃음과 눈물이 오가는 진심 가득한 무대들을 선보인다. 이들은 명곡판정단석에 자리한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역대급 호응을 유도, 야구 정규 시즌을 방불케 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전현직 야구선수 10인이 팬들을 위한 특급 팬서비스까지 선보여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고. 특히 MC 신동엽이 “‘불후’ 진행 15년 동안 이런 광경은 처음이다. 정말 독보적”이라며 감탄한다고 전해지면서, 다가올 ‘불후’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

한편, 전현직 프로야구 선수들의 치열한 가왕 대결이 담길 ‘2026 프로야구 특집’ 2부는 17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 KBS 2TV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