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박정민과 ‘청룡영화상’ 무대 화제?... 그때 SNS 끊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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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박정민과 ‘청룡영화상’ 무대 화제?... 그때 SNS 끊고 있었다”

일간스포츠 2026-01-14 23:48: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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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채널 ‘W 코리아’ 캡처.


가수 화사가 화제의 무대 후일담을 전했다.

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W 코리아’ 콘텐츠에서 화사는 근황과 함께 기억에 남는 무대들을 돌아보며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요즘 첫 단독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내가 단독 콘서트를 한다니’라는 생각이 들어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하던 대로 흘러가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화사는 지난해 11월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배우 박정민과 축하 무대를 꾸미며 큰 화제를 모았다. 해당 무대 이후 SNS가 뜨거운 반응으로 가득 찼던 상황에 대해 그는 “그때 한창 SNS를 안 하던 시기였다”며 “진짜로 SNS를 끊고 있었다. 그날 이후로는 거의 산속에 있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직접적인 반응은 뒤늦게 접했다. 화사는 “친구들이 패러디 영상들을 많이 보내줘서 그걸로 봤다”며 “보면서 재미있었던 기억이 떠올랐다”고 말했다. 이어 “이창호 님과 김지유 님이 패러디한 영상을 보고 너무 감사해서 하트도 눌렀다”며 웃었다.

기억에 남는 무대에 대한 질문에는 여러 순간을 떠올렸다. 화사는 “‘굿 굿바이’ 무대는 다 기억에 남는다”며 “휘인이랑 했던 무대도 좋았고, 박정민 선배님과 함께한 무대도 오래 남아 있다”고 밝혔다. 

특히 “‘뮤직뱅크’ 마지막 방송 날 짐가방을 들고 인사하며 떠나는데, 진짜로 ‘굿바이’를 하는 느낌이 확 들었다”며 “눈물이 고이는데도 환하게 웃고 있는 감정이 진심으로 올라왔고, 그 장면이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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