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샤오펑의 전략은 단순한 전기차 제조를 넘어 기술·로봇 기업으로의 전환에 맞춰져 있다. 폭스바겐의 지원을 받는 샤오펑은 ‘물리적 AI’ 전략 아래 로보택시 시범 운행을 시작하고, 2026년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을 준비하고 있다.
월가에서는 샤오펑에 대해 보통 매수 의견이 우세하다. 최근 3개월 기준 매수 4건, 보유 1건, 매도 1건으로 집계됐으며, 평균 목표주가는 29.67달러로 현재 주가 대비 약 41%의 상승 여력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현지시간 오전 9시 기준 샤오펑 주가는 0.52% 하락한 20.94달러에 개장을 준비 중이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