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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승차권 예매 전 ‘이것’부터 해보세요…표 구하기 더 쉽습니다

위키트리 2026-01-12 15:45:00 신고

코레일이 2026년 설 승차권 예매를 앞두고 예매 절차를 미리 연습할 수 있는 ‘사전 체험 서비스’를 운영한다.

서울 용산역 매표 창구 모습. / 연합뉴스

설 연휴 열차표 예매일만 되면 ‘접속 대기창’부터 떠올리는 사람이라면, 올해는 예매 전에 한 번 ‘리허설’을 해두는 게 좋겠다.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이 2026년 설 승차권 예매를 앞두고 예매 절차를 미리 연습할 수 있는 ‘사전 체험 서비스’를 운영한다.

코레일톡(모바일 앱)과 코레일 홈페이지 명절 전용 웹페이지에서 열차 운행 시간표를 조회하고, 원하는 여정 정보를 미리 등록해두면 예매 당일 입력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코레일 제공
◈ 예매 전 ‘연습’…열차 조회·여정 저장까지 한 번에

사전 체험 서비스는 예매 화면과 기능을 실제처럼 미리 써보는 방식이다. ‘열차 시각 조회’ 기능을 이용하면 이용 구간과 출발일, 열차를 선택해 해당 열차의 교통약자 사전예매일과 전 국민 예매일을 확인할 수 있다. 노선별 예매일도 지도 형태로 제공돼 내가 타려는 노선이 어느 날 열리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또 ‘여정정보 등록’ 기능은 구간·출발일·인원 등의 정보를 사전에 저장해두고 예매 당일 바로 불러오는 방식이라 접속이 몰리는 시간대에 입력 단계에서 시간을 아낄 수 있다는 점을 앞세웠다.

◈ 사전 체험은 12~14일, 17~18일…예매는 15일부터 본격 시작

코레일은 이번 설부터 전 국민 대상 예매 기간을 기존 2일에서 3일로 확대하고, 노선별로 예매일을 분리 운영해 접속자 분산을 유도한다. 이에 따라 사전 체험 서비스는 1월 12~14일, 1월 17~18일에 코레일톡과 홈페이지 명절 전용 웹페이지에서 운영된다.

코레일 제공

설 명절 승차권 예매는 1월 15일부터 5일간 진행되며, 예매 대상은 2월 13~18일(6일간) 운행 열차다.

◈ 교통약자(15~16일) → 전 국민(19~21일) 순…시간대도 다르다

예매는 먼저 교통약자 대상 사전예매가 열린다. 1월 15~16일 오전 9시~오후 3시에 진행되며 대상은 만 65세 이상 고령자, 등록 장애인, 국가유공자(교통지원 대상)이다.

이후 전 국민 대상 일반 예매는 1월 19~21일 오전 7시~오후 1시에 사흘간 실시된다. 예매 기간이 끝난 뒤 남은 좌석은 1월 21일 오후 3시부터 코레일톡·홈페이지·역 창구에서 상시 판매된다.

예매일자별 노선도 / 코레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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