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뜨거운 'K-드라마'... <캐셔로> 넷플릭스 글로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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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뜨거운 'K-드라마'... <캐셔로> 넷플릭스 글로벌 1위

금강일보 2026-01-11 15:30:00 신고

사진=넷플릭스 투둠 사진=넷플릭스 투둠

넷플릭스 리미티드 시리즈 <캐셔로>가 지난 7일 넷플릭스 비영어권 TV 쇼 부문 글로벌 1위를 차지했다.

<캐셔로>는 지난해 12월 26일에 공개된 넷플릭스 리미티드 시리즈로, 제목은 현금을 뜻하는 Cash와 영웅을 뜻하는 Hero의 합성어이다. <캐셔로>는 손에 쥐고 있는 현금에 비례해 초능력을 사용할 수 있는 주인공 '상웅'의 이야기이다. 상웅은 초능력을 사용할 수 있긴 하지만 결혼자금, 서울 집값등 현실적인 문제도 해결해야하는 생활밀착형 공무원 히어로이다.

공개 2주차인 7일 <캐셔로>는 공개 2주차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권 쇼 1위에 올랐다. <캐셔로>는 61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총 51개 국가(7일 기준, 브라질, 일본, 프랑스등)에서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려 식지 않는 인기를 실감케 한다.

전반적으로 전개와 관련해 의견이 분분하다. 킬링타임용으로 손색없는 깔끔한 전개를 칭찬하는 의견도 있지만, 전개가 유치하거나 단순하고, 다소 작위적이고 구시대적 연출이라는 의견도 존재한다.

한편 <캐셔로>는 'team befar' 작가의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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