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없는데 가능할까? “내 지능은 평균 이상” 프랭크 자신감 폭발! “토트넘도 골 넣게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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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는데 가능할까? “내 지능은 평균 이상” 프랭크 자신감 폭발! “토트넘도 골 넣게 만들겠다”

인터풋볼 2026-01-09 14:51: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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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를 공격적인 팀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토트넘은 11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잉글랜드 FA컵 3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를 상대한다.

경기를 앞두고 토트넘 프랭크 감독은 “우리가 순위표에서 더 높은 위치에 있고, 더 많은 승점을 갖고 있길 바라냐고? 100%다. 우리는 매일 잘 경기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다. 시즌이 끝났을 때 가능한 최고의 위치에 도달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우리는 FA컵에 집중해야 한다. 지금 시점에서 아주 좋은 흐름을 타고 있는 팀인 아스톤 빌라를 상대로 한 좋은 기회다. 이 대회는 팬들에게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지금까지 FA컵에서 8번 우승했다. 힘든 시기지만 이겨내겠다”라고 더했다.

토트넘은 최근 분위기가 좋지 않다. 최근 프리미어리그 6경기에서 단 1승만 거뒀다. 경기 후엔 야유가 쏟아지고 있다. 직전 본머스전에선 일부 선수들과 팬들이 충돌하기도 했다. 경기 스타일에 대한 불만도 나오고 있다.

프랭크 감독은 “공정한 질문이다. 우리는 좌절감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건 구단의 정체성이고, 우리가 매우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부분이다. 난 내 지능이 평균 이상이라고 본다. 난 그 점을 매우 잘 인식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앞으로 공격적인 팀이 되겠다는 게 프랭크 감독의 다짐이었다. 그는 “내가 지휘했던 팀들은 항상 기회를 만들고 골을 넣어왔다. 이 팀(토트넘)도 그렇게 할 것이다. 지난 몇 시즌 동안 우리가 보유했던 거칠고 자유 분방한 공격수들이 부족했다는 점도 사실이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토트넘은 전력 공백이 있다. 프랭크 감독은 “루카스 베리발은 오늘 검사받을 예정이다. 더 많은 걸 알게 될 것이다”라며 “로드리고 벤탄쿠르도 마찬가지다. 햄스트링 부상인 것 같다. 복귀 시점은 모른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모하메드 쿠두스는 허벅지 부상이다. 3월 A매치 휴식기 이후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 데얀 쿨루셉스키의 최신 상황과 관련해선 복잡한 부상이라고 알고 있다. 가장 중요한 건 무릎 통증을 없애는 것이다. 3~4주 안에 가라앉을 것이고, 그렇게 되면 잔디를 밟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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