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소설 원작, 뮤지컬 ‘아몬드’가 오늘(19일) 서울에서 막을 올린다.
2022년 초연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아몬드’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무대, 음악, 대본, 연출 등 모든 면에서 변화를 주어 더욱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LED 영상이 새롭게 도입되어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무대를 경험할 수 있다.
뮤지컬 ‘아몬드’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소년 ‘윤재’가 세상과 소통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손원평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윤재를 통해 진정한 공감과 소통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원작 소설은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15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세계적인 문학상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초연 당시에도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평균 평점 9.5점을 기록했다.
이번 공연에는 문태유, 윤소호, 김리현, 윤승우, 김건우, 조환지, 김이후, 송영미, 홍산하 등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이들은 원작 소설의 매력적인 캐릭터를 생생하게 되살려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뮤지컬 ‘아몬드’는 9월 19일부터 12월 14일까지 서울 NOL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된다.
#뮤지컬아몬드 #아몬드 #뮤지컬 #공연 #윤재 #곤이 #도라 #손원평 #창작뮤지컬 #유니플렉스
Copyright ⓒ 스타패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