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장비 제작 가능...'발할라 서바이벌', 엔드 콘텐츠 완전 '재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신화 장비 제작 가능...'발할라 서바이벌', 엔드 콘텐츠 완전 '재편'

게임와이 2025-07-16 17:52:12 신고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에서 여름맞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단순한 콘텐츠 추가를 넘어 게임의 엔드 콘텐츠 체계를 완전히 재편했다. 신규 7챕터 '니플하임'을 비롯해 심연 난이도, 신화 장비, 공용 스킬 '번개 사슬', 길드 미션, 스킬 강화 시스템 등 7개 주요 콘텐츠가 한 번에 추가됐다.

신규 7챕터 '니플하임'은 북유럽 신화의 얼음 세계를 모티브로 한 지역으로, 희뿌연 안개와 지독한 사기가 감도는 극한의 환경이 구현됐다. 차가운 기운이 스테이지마다 긴장감을 더하며, 기존 챕터와는 차별화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니플하임의 몬스터들은 기존과 다른 패턴의 빙결 공격을 사용하며, 플레이어의 이동을 제한하는 새로운 메커니즘이 도입됐다. 이로 인해 기존 전략으로는 돌파가 어려운 고난도 콘텐츠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신규 7챕터 ‘니플하임’ 추가 /라이온하트
신규 7챕터 ‘니플하임’ 추가 /라이온하트

 

기존 악몽 난이도보다 한층 강화된 패턴이 적용된 상위 콘텐츠인 '심연 난이도'가 새롭게 추가됐다. 악몽 난이도 3챕터 30스테이지를 완료한 이용자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지만, 실제 클리어는 최상위 유저들에게도 만만치 않은 도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심연 난이도의 핵심은 보상 시스템이다. 여기서만 획득할 수 있는 신화 등급 장비 제작 재료가 준비돼 있어, 전략적인 전투 운영에 필수적인 아이템들을 얻을 수 있다. 

신화 장비는 전설 아이템과 신화 룬을 사용하여 제작할 수 있으며, 다양하고 강력한 세트 옵션을 가지고 있다. 우선 악몽 3-30 스테이지를 진행하면 ‘대장간‘ 기능이 추가된다. 위그드람은 신화 장비 제작 시 필요한 재화이며, 전설 장비 분해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신화 룬은 신화 장비 분해 또는 심연 난이도 스테이지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신화 장비를 만들어보자. 발할라 서바이벌 /카카오게임즈
신화 장비를 만들어보자. 발할라 서바이벌 /카카오게임즈
신화 장비를 만들어보자. 발할라 서바이벌 /카카오게임즈
신화 장비를 만들어보자. 발할라 서바이벌 /카카오게임즈

 

또한 이용자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공용 스킬이 드디어 등장했다. 신규 공용 스킬 '번개 사슬'은 전기 구체와 전기 광선이 함께 엮인 형태로, 시각적 임팩트와 함께 실용성을 모두 갖췄다. 번개 사슬의 메커니즘은 복합적이다. 전기 구체와 광선에 닿은 몬스터는 즉시 피해를 입으며, 전기 광선은 적의 이동을 제어하는 효과를 발휘한다. 이는 기존 플레이 패턴에 상당한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다수의 적을 상대할 때 강력한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분석된다.

번개 사슬 /라이온하트
번개 사슬 /라이온하트

 

주간 단위로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길드 미션이 새롭게 도입됐다. 이는 개인 플레이 중심이었던 기존 게임 구조에 협력과 경쟁 요소를 추가한 것으로, 장기적인 유저 리텐션 향상을 위한 전략으로 해석된다. 길드 미션은 단순한 보상 획득을 넘어 길드원들 간의 소통과 협력을 유도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이를 통해 게임 커뮤니티의 활성화와 함께 신규 유저 유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게임 플레이 시 얻은 액티브 및 패시브 스킬 레벨을 상승시킬 수 있는 '행운 고서'와 함께, 강화석을 활용한 스킬 강화 시스템이 도입됐다. 강화석은 악몽 난이도 스테이지나 정찰을 통해 획득할 수 있어, 플레이어들에게 다양한 성장 경로를 제공한다. 이러한 시스템 다각화는 플레이어들의 선택권을 늘리고, 개인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캐릭터 육성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엔드게임 콘텐츠에서 차별화된 전략 구성이 가능해져, 게임의 깊이가 한층 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Copyright ⓒ 게임와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