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오브 이미르', 보상 체계 및 콘텐츠 개선방향 공개..."변화와 쇄신"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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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오브 이미르', 보상 체계 및 콘텐츠 개선방향 공개..."변화와 쇄신" 약속

경향게임스 2025-07-16 17:19:12 신고

위메이드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게임 개선 방안과 신규 PvP 콘텐츠 ‘제1회 이미르컵’ 개최 소식을 16일 공개했다. 개발진은 이날 발행한 '열한 번째 발할라 서신'을 통해 향후 서비스 방향과 콘텐츠 개선 사항을 밝혔다.
 

(사진=레전드 오브 이미르 공식 홈페이지) (사진=레전드 오브 이미르 공식 홈페이지)

먼저, 실질적인 게임 플레이를 지원하는 '보상 체계'가 개편된다. 이벤트 보상이 현재 유저 스펙에 부합되는 수준으로 상향되고 일 3회 제공되는 우편 보상 내용도 개선된다. 과금 구조 역시 조정된다. 중복되는 패키지 상품을 정리하고 일부 상품 수를 줄여, 유저가 선택적으로 과금을 결정할 수 있는 구조로 전환하겠다는 입장이다.

유저 피드백을 바탕으로 기존 게임 콘텐츠 개선도 본격화된다. 이미 적용이 완료된 ▲무적 존 개선에 이어, 7월 내 ▲시즌 콘텐츠 간소화 ▲KBO 디시르 이벤트 확대 ▲전투력 기반 사냥터 분류 ▲영웅 등급 분해 개선 ▲분쟁 지역 보스 밸런스 조정 ▲클랜 전쟁 시스템 개편 ▲보스 리뉴얼 및 매크로 대응 강화 등이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8월에는 ▲전투력에 따른 아이템 드랍 구조 개편과 ▲서버 이전 기능 도입이 예정됐다.

유저 의견에 따라 콘텐츠 방향을 결정하는 거버넌스 투표 일정도 공개됐다. 지난 10~14일 진행된 첫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17일 성향 시스템이 개편되며, 이동 감소 등의 페널티가 삭제된다. PvP 밸런스 조정안은 테스트를 거쳐 내달 14일에 적용될 예정이다. 차주부터 이어지는 투표에서는 ▲시즌제 개편 ▲보스 보상 리뉴얼 ▲NFI 아이템 개선 등이 결정될 예정이다.

신규 PvP 콘텐츠 ‘제1회 이미르컵’도 개최된다. 서버 간 PvP 활성화를 목표로 4주간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서버대전 기반 예선을 통과한 상위 8개 서버가 ‘이미르컵’, 차상위 8개 서버가 ‘이그드랄실컵’으로 나뉘어 본선을 치른다. 순위에 따라 토파즈, 다이아, 전용 성배 등 다양한 보상이 주어지며, 대회는 7월 31일부터 시작된다.

개발진은 서신에서 “앞으로 이미르 게임의 변화와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겠다.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이미르의 변화와 쇄신”이라며 “게임과 서비스 측면에서 고객 여러분들의 개선사항이나 눈높이에 충분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사과드린다. 지금부터라도 이미르 서비스를 개선하고 실질적인 변화의 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글로벌 버전 출시를 앞두고 있다. 올 하반기 출시 예정으로, 글로벌 버전에서는 위믹스 기반의 토크노믹스 아이템 ‘G-WEMIX(지-위믹스)’가 새롭게 도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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