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최천욱 기자] 한화투자증권이 주식과 채권, 원자재와 비트코인 등 전통·대체자산을 아우르는 투자 제언을 제시했다.
9일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가 발간한 자산전략 보고서 ‘메인디쉬, 사이드디쉬’에 따르면 국내·미국주식과 채권은 핵심자산으로, 부동산 자산은 거주 목적일 때는 핵심 자산으로, 추가적인 투자 목적일 때는 위성 자산으로 간주해야 한다.
비트코인은 떠오르는 핵심 자산으로 분류해 장기 투자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화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보고서에서는 다양한 자산을 크게 핵심(Core)자산과 위성(Satellite) 자산으로 분류하고 자산별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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