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터피츠제럴드, 솔라나 비축 기업 목표주가 상향 조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캔터피츠제럴드, 솔라나 비축 기업 목표주가 상향 조정

경향게임스 2025-06-18 00:11:59 신고

미국 투자은행인 캔터피츠제럴드(Cantor Fitzgerald)가 자체 보고서룰 통해 솔라나 가상화폐를 준비자산으로 비축하는 기업들의 전망을 낙관하며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솔라나 준비금 비축 기업으로는 ‘디파이 디벨롭먼트 코퍼레이션(DeFi Development Corp)’, ‘유펙시(Upexi)’, ‘솔스트래티지스(SOL Strategies)’가 소개됐다. 
 

캔터피츠제럴드 캔터피츠제럴드

캔터피츠제럴드 분석진은 준비자산으로 솔라나를 매집하는 것이 이더리움을 축적하는 것보다 재무 및 자산관리 측면에서 유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솔라나 가치가 비트코인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이더리움은 능가할 것이라는 관점이다. 
솔라나 강세 요인으로는 개발자 성장률이 거론됐다. 분석진은 최근 솔라나 블록체인 개발자 성장률이 이더리움을 앞섰으며, 현재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재무적 관점에서 다수의 기업이 이더리움이 아닌 솔라나를 선택할 것이라는 언급도 있었다. 비트코인이 디지털 경제의 기초 통화라면, 솔라나는 디지털 경제 내 거래 및 시장 플랫폼을 지원하는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는 설명이었다.
캔터피츠제럴드는 “솔라나를 비트코인과 동급의 준비자산으로 보고 있지는 않고 있다”라며 “다만 당사는 솔라나가 블록체인 금융의 미래로 선택될 것이라는데 베팅하고 있다.
 

분석진은 블록체인 평가와 함께 솔라나를 준비자산으로 채택한 기업의 목표 주가를 올렸다(사진=더블록) 분석진은 블록체인 평가와 함께 솔라나를 준비자산으로 채택한 기업의 목표 주가를 올렸다(사진=더블록)

분석진은 블록체인 평가와 함께 솔라나를 준비자산으로 채택한 기업의 목표 주가를 올렸다. 
지난 4월부터 62만 개의 솔라나를 사들인 ‘디파이 디벨롭먼트 코퍼레이션’ 목표 주가는 주당 45달러(한화 약 6만 1,659 원)로 책정됐다. 6월 18일 오전 현재 ‘디파이 디벨롭먼트 코퍼레이션’ 주가는 주당 31.06달러(한화 약 4만 2,558원)로 확인된다.
지난 5월까지 솔라나 보유량을 59만 5천 개로 늘린 유펙시 목표 주가는 주당 16달러(한화 약 2만 1,923원)로 제시됐다. 미국 나스닥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유펙시 주식은 금일 현재 주당 9.84달러(한화 약 1만 3,482원)에 거래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솔라나 블록체인 생태계 투자 및 지원에 주력하는 캐나다 소재 기업인 솔스트래티지스 목표 주가는 주당 4캐나다달러(한화 약 4,033원)로 매겨졌다. 전환사채 발행 등을 통해 솔라나 매수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솔스트래티지스 주식은 현재 미국 장외시장에서 주당 2캐나다9한화 약 4,033원)달러를 기록 중이다. 
 

솔라나 솔라나

6월 18일 오전 현재 솔라나 가상화폐는 업비트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전일대비 1.28% 하락한 1억 4,48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Copyright ⓒ 경향게임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