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꽃말] 미나리아재비-말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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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꽃말] 미나리아재비-말의 발자국

경기일보 2025-06-08 19:13: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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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의 꽃말은 ‘말의 발자국’이다.

 

다섯 개로 갈라진 작은 노란 잎들이 칠을 한 것처럼 빤질거린다. 특히 햇볕에 반사되는 걸 보면 눈부실 정도로 광채가 난다.

식물 중에 미나리아재빗과에 속하는 종만큼 다양한 것도 흔치 않을 것이다. 미나리아재비 종류는 어느 정도 습기가 있는 곳에서 잘 자란다. 연못화단 주변에 심으면 좋으며 키가 작고 꽃 모양이 앙증스러워 압화나 건조화 소재로도 흔히 이용된다.

우리나라에 분포하고 있는 종만 하더라도 100종이 넘는다. 개구리자리, 개구리갓, 젓가락나물, 매화마름 등 약 10종이 주로 습기가 많은 산야에서 자생한다. 농촌진흥원 국립원예특작과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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