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폭풍과 몬스터』 미유키 미츠바치 작가 첫 내한 사인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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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폭풍과 몬스터』 미유키 미츠바치 작가 첫 내한 사인회 성료

독서신문 2025-05-19 13:31:20 신고

미유키 미츠바치 작가의 내한 사인회 및 팝업 행사 현장 [사진=학산문화사]

만화, 웹툰, 웹소설 등을 제작·유통하는 종합 콘텐츠 크리에이터 그룹 학산문화사가 지난 18일 ‘봄의 폭풍과 몬스터’ 미유키 미츠바치 작가의 내한 사인회 및 팝업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과 매력적인 캐릭터로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화 ‘봄의 폭풍과 몬스터’의 미유키 미츠바치 작가가 첫 내한 사인회를 통해 한국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이번 사인회를 통해 한국 팬들과 직접 만난 미유키 미츠바치 작가는 “해외에서 처음으로 진행한 사인회라 설렘과 긴장 속에서 준비했는데, 현장에서 만난 한국 팬들의 뜨거운 열정에 정말 큰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작업해 다시 한국 팬들을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인회와 함께 열린 ‘봄의 폭풍과 몬스터’ 팝업 역시 많은 관람객들로 붐비며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행사장은 ‘봄날의 피크닉’을 테마로 구성되어, 작품 속 분위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공간이 마련되었다.

국내 최초 공개 일러스트를 비롯해, 작품의 세계관을 몰입감 있게 체험할 수 있는 전시존, 감각적인 일러스트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아트 존, 실물 크기의 캐릭터 조형물과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그리고 자유롭게 만화를 읽고 즐길 수 있는 리딩존 등 각기 다른 콘셉트의 체험 공간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팝업은 오픈 팝업 형태로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어, 사인회 참석자 외에도 수많은 팬과 관람객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팝업 현장에서 함께 선보인 행사 한정 굿즈는 행사 시작과 동시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빠르게 소진됐다. 학산문화사는 일부 인기 상품의 온라인 판매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학산문화사 여영아 대표이사는 “미유키 미츠바치 작가님의 첫 한국 사인회를 많은 팬들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가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팝업 전시를 통해 작품의 매력을 더욱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었던 점도 의미 있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의 접점을 넓히고, 적극적인 콘텐츠 비즈니스를 통해 팬 여러분께 작품의 다채로운 재미와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독서신문 이자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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