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모빌리티가 운영하는 수입차 브랜드 지프와 푸조가 고객 중심의 새로운 시승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찾아가는 시승’이라는 표현처럼, 고객이 직접 전시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맞춰 차량을 전달받고,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의 설명과 함께 시승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서비스다.
KCC모빌리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 체험의 문턱을 낮추고, 보다 많은 고객에게 편리한 시승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Anywhere Drive’는 “지프가 먼저 달려갑니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고객이 있는 곳 어디든 지프 세일즈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시승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상 차량은 레니게이드, 어벤저, 그랜드 체로키, 랭글러 등 지프의 대표 라인업으로 구성되며, 고객은 별도의 방문 없이 도심 속에서도 지프 특유의 성능과 매력을 직접 느껴볼 수 있다.
푸조는 도심형 SUV 3008과 7인승 5008, 디자인이 돋보이는 308 스마트 하이브리드와 408과 같이 다양한 모델이 투입돼, 실사용 중심의 고객에게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승 신청은 KCC모빌리티 인스타그램 또는 카카오채널(Jeep 지프 KCC모빌리티 · 푸조 KCC모빌리티)을 통해 가능하며, 접수 이후 담당 세일즈 컨설턴트가 개별 연락을 통해 방문 일정을 조율한다.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브랜딩 장우산(1ea)이 제공되며, 차량 계약 시에는 추가 혜택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방문 시승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코스트코 연간 회원권(2명), 치킨 기프티콘(3명), 스타벅스 기프티콘(5명)을 추가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시승 프로그램은 6월 18일까지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향후 고객 반응에 따라 운영 범위를 전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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