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 현아 비방글에 "허위 사실 유포자 고소, 헤어졌어도 소중한 사람"

던, 현아 비방글에 "허위 사실 유포자 고소, 헤어졌어도 소중한 사람"

조이뉴스24 2022-12-01 16:11:04

3줄요약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던이 현아와 결별한 가운데 허위 루머에 분노했다.

던은 1일 자신의 SNS에 "허위사실 유포한 저 비겁하고 더럽고 불쌍한 분 고소하겠다"며 한 네티즌의 글을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

가수 현아&던이 9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현아&던 첫 번째 EP '[1+1=1]'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피네이션]

이 네티즌은 "저에게 모든 과거를 속이고 숨겼다. 저와 연애 중에 다른 남자와 은밀하게 만남을 가졌다"며 현아를 비방하는 내용을 작성, 던이 댓글을 남긴 것처럼 글을 올렸다.

던은 "헤어졌어도 저한테는 똑같이 소중하고 제가 본 어떤 사람보다 진실되고 멋있는 사람이자 앞으로도 제가 제일 사랑하는 아티스트다"라며 "제발 이렇게 살지 마시고 소중한 시간들을 좋은 곳에 쓰시라"고 경고했다.

현아와 던은 2016년 교제를 시작했으나 6년 만에 결별했다. 현아는 지난 달 30일 자신의 SNS에 "헤어졌어요. 앞으로 좋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기로 했다"는 글을 게재하고 던과의 결별을 직접 알렸다. 던은 현아의 글에 '좋아요'를 누르며 결별을 인정했다.

현아와 던은 최근 소속사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Copyright ⓒ 조이뉴스24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

여성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인기뉴스 더보기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