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승부로 끝난 우루과이전… 외신들 "H조 예측 어렵다"

무승부로 끝난 우루과이전… 외신들 "H조 예측 어렵다"

아시아타임즈 2022-11-25 00: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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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손흥민의 투혼 (사진=연합뉴스)

[아시아타임즈=김태훈 기자]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한국 대 우루과이 경기가 0대0 무승부로 끝난 가운데 외신들은 H조 상황을 예측하기 더 힘들어졌다는 평가를 내놨다.  

24일(현지시간) 스포츠 전문매체 AS는 한국 대표팀이 전반전 상대적으로 더 괜찮은 경기력을 보였지만 황의조 선수가 결정적인 골찬스를 잡지 못했다고 전했다. 

또한 우루과이는 다이렉트 플레이와 역습에 의존하는 전략이 전반전 이렇다 할 성과를 보이지 못했지만 후반전 경기를 좀 더 주도했다고 설명했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우루과이 대표팀이 한국을 상대로 골대를 2번이나 맞추는 등 득점에 가까워지는 듯 했지만 실패했고, 한국 또한 황의조 선수가 득점을 만들어내야 했지만 그렇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양측 모두 득점까지 이어지는 충분한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가디언은 H조 상황이 타이트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중동 매체 알자지라는 경기가 과열되면서 늦은 후반전 득점이 나올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양팀 모두 골을 넣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이번 경기결과가 타이트한 H조에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기 어렵다면서 최종결과는 끝까지 지켜봐야 할지도 모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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