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일상을 공개했다.
8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주리의 아이들은 윗옷을 벗고 놀고 있었다. 아직 아가인 막내만 옷을 다 입고 바닥을 기고 있어 귀여움을 마구 드러냈다.
해당 사진에 정주리는 "우리집 애들은 왜 늘 벗고 있냐고 많이들 궁금해 하셔요 설정온도를 22.5도 맞춰놔도 26도까지 올리는 애들의 열정이랄까요?... 저도 많이 더워요... 저는 속에 열불이"라고 했다.
그녀는 해당 질문에 너무 많이 시달렸다는 듯이 보일러 설정 온도까지 사진으로 찍어 올렸다.
누리꾼들은 "사진은 평화로운데 엄마의 샤우팅이 들리는 듯하다", "저도 애 셋 맘이지만 대단하신 듯", "우리 집도 그래요", "귀요미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주리는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가 지난 5월 넷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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