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복면가왕' 빌리 츠키가 'MZ세대'로 등장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총각김치'의 첫 방어전이 그려졌다.
이날 2라운드 대결에서는 '알약'과 'MZ세대'가 맞붙었다. 대결 승자는 알약이었다. 알약은 71대 28로 MZ세대가 이겼다.
MZ세대는 빌리의 츠키였다. 츠키는 '복면가왕'의 목표는 외국인인 거 안 들키기였다. 그는 "발음 연습을 더 했는데 아직 더 티가 나는 것 같다"라고 속상함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메인 댄서다 보니 댄스 브레이커, 후렴을 담당하는데 메인 보컬 언니들을 피해서 맡는 파트가 적었다. 그래서 '복면가왕'을 통해서 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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