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정모, 걸어 다니는 K-POP 백과사전…소방차·크라잉넛 → 잔나비 등 세대통합 음악 지식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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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정모, 걸어 다니는 K-POP 백과사전…소방차·크라잉넛 → 잔나비 등 세대통합 음악 지식 대방출

진실타임스 2022-09-21 22: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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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모 [PA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가수 정모 [PA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가수 정모가 K-POP 추억 이야기 속으로 대중을 초대했다.

 정모는 오늘(21일) 오후 1시부터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 ‘아무 노래 TOP7’에서 활약을 펼쳤다.

 이 날, 본격적인 음악 토크에 앞서 정모는 “올 여름 좋아하는 복숭아를 많이 먹었다. 가을 제철 음식으로는 홍시를 추천한다”라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고, 퀴즈를 통해 이 날의 주제인 ‘밤’을 소개했다.

 화려한 입담으로 청취자들의 귀를 사로잡은 정모는 첫 번째 곡으로 소방차의 ‘어젯밤 이야기’를 추천, “80년대 난리 났었던 그때 그 시절 아이돌이다. 아이유가 본인 만의 색깔로 재해석 하기도 했다. (아이유 곡을 듣고) ‘이 노래를 이렇게 바꾼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후 정모는 “말이 필요 없는 국민 가수다”며 이문세 ‘깊은 밤을 날아서’ 선곡에 이어 “홍대의 밤을 책임지는 분들이시죠”라며 크라잉넛의 ‘밤이 깊었네’를 추천했다. “제가 중학생 때 크라잉넛의 ‘말달리자’가 센세이션 했다. 그때 당시 카세트테이프를 구매했는데, 최근 SNS에 (카세트테이프) 사진을 올렸었다. 크라잉넛 멤버 한경록 씨가 ‘너무 감사하다’며 답글을 보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 외에도 정모는 ‘밤’하면 생각하는 곡으로 잔나비의 ‘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남은 건 볼품 없지만’을 선곡, 매끄러운 토크와 함께 마지막까지 청취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정모는 현재 서울숲시어터에서 진행 중인 뮤지컬 ‘볼륨업’으로 대중과 만나고 있으며, 앞으로도 활발할 활동을 이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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