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M이 50주년을 기념하는 방법

BMW M이 50주년을 기념하는 방법

에스콰이어 2022-07-01 22:00:00


BMW XM

BMW M은 역시 M이다. 브랜드 탄생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영종도 BMW 드라이빙센터에 기자들을 불러 모은 후 시승회를 열었다. 500마력을 우습게 넘는 고성능 차에 올라 짐카나, 드리프트, 서킷 주행을 진행했는데 “이제 그만! 이러다가 다 죽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만큼 난도가 높았다. 뒤집어 이야기하면, BMW M이 지향하는 정교하고 민첩한 그리고 폭발적인 주행 성능에 흠뻑 빠졌다는 뜻이다. 2023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최고 출력 644마력짜리 고성능 SUV ‘XM’의 양산 모델을 세계 최초로 깜짝 공개해 주목을 끌었다.


EDITOR 박호준 PHOTO BMW ART DESIGNER 김대섭

Copyright ⓒ 에스콰이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1

여성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 작성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