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감성의 이국적인 카페가 한국에도 나타났다! 이미 알 사람들은 다 안다는 파주 핫플 말똥도넛 카페. 독특한 서울 근교 대형카페로 주말 드라이브로 가기 딱 좋은 핫플레이스다. 이제 슬슬 날씨도 풀리고 봄나들이로 파주 여행 가서 해외 분위기의 카페도 즐겨보는 건 어떨까?
파주 말똥도넛은 외관부터 웅장하다. 여기가 바로 포토존 장소로 SNS에서 핫한데 사람이 많으면 줄 서서 찍기도 한다. 입구 앞에서 인증샷 찍으러 말똥도넛 카페에 방문할 정도로 이국적인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말똥도넛 주차장은 넓어서 주차하기 편하다. 영업시간은 매일 8시 30분부터 22시까지다. 밤에도 조명이 번쩍이기 때문에 야간 주차장에서도 인생샷을 건질 수 있다.
내부는 핑크 핑크 한 분위기에 1,2층으로 나눠진 대형카페다. 키치한 일러스트 그림이 벽에 그려져 있어 독특한 느낌을 주고 곳곳에는 포토존이 있다.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안성맞춤인 감성 카페!
꿀팁은 사람이 많아서 들어가자마자 빈자리부터 찾아보면 좋다. 도넛 먼저 샀다가 자리 없으면 하염없이 기다려야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유롭게 먹고 즐기려면 오픈 어택은 필수이다.
파주 핫플 말똥도넛 카페는 다양한 굿즈 상품도 판매하고 있다. 귀여운 컵부터 잼, 시리얼, 물통 등 키치한 상품이 많다. 마치 외국 영화에 나올듯한 상품들이 진열되어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그리고 도넛 디저트 가게인 만큼 종류도 16종이 있다. 워낙 다양한 만큼 취향껏 골라 먹는 것도 좋은데, 잘 모를 때는 인기 있는 메뉴 먹어보는 것도 추천한다. 직원분의 PICK 메뉴는 말똥바나, 말똥베리 도넛이었으니 참고하자!
이외에도 파주 말똥도넛 메뉴 14종에는 말레이즈, 레몬글레이즈, 더블범벅, 옥수수밭, 썸앤쌈, 알로하, 흙투성이, 오즈펌, 앵무새, 말똥도넛, 말똥초코, 그린맛차, 체리콕, 달마시안, Bean절미가 있다.
또한, 젤라또와 레터링 케이크, 젤리 등 사이드 메뉴도 다양했다. 커피도 종류별로 있고, 쉐이크 등 귀여운 비주얼의 음료도 있었다. 그중 젤라또는 총 10가지의 맛이 있다.
맛 후기는 도넛은 달달하고 부드러웠다. 약간 빵이 쫀득하면서 크림은 부드러워 조합이 잘 어울렸다. 초코는 진하게 달달해서 초코덕후 분들은 좋아할 만한 메뉴이다.
또한 음료와 젤라또도 도넛과 함께 먹기 좋은 메뉴였다. 적당히 느끼함을 달래주고, 상큼하니 사이드로 먹기 딱이었다. 그래서 파주 대형카페 찾아보면서 핫한 곳 가고 싶다면 서울 근교 드라이브 카페 말똥도넛 추천한다.
이렇게 미국 여행한 듯 화려한 인테리어의 파주 핫플 말똥도넛 카페를 소개해 봤다. 시그니처 메뉴는 그레이즈 도넛 한 개가 올라간 쉐이크 메뉴이니 한번 먹어보길 추천한다.
여기 말고도 가성비 좋은 파주 도넛 가게를 찾는다면 조은도너츠를 추천한다. 또한, 파주 대형카페는 문지리부터 뮌스터담 등 다양한 핫플이 있으니 참고해 보자! 그럼 다들 주말에 서울 근교 대형카페 탐방하러 가보자~!!
[일체의 광고나 대가성 홍보 기사가 아님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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