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cm-47kg' 박소현, "식사 대신 커피, 간식은 과자 한입" 충격적 '소식'

'163cm-47kg' 박소현, "식사 대신 커피, 간식은 과자 한입" 충격적 '소식'

일간스포츠 2021-12-02 15:35:44



51세 박소현의 충격적 소식 패턴에 김구라와 모두가 '입틀막'을 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연예계 대표 소식가로 알려진 배우 박소현이 출연했다.

현재 나이가 50대인 박소현은 이날 건강 비결과 동안 노하우를 묻는 질문에 소식과 스트레칭을 꼽았다. 그는 "매일 밤 자기 전에 스트레칭을 하고 여행 가서도 항상 한다. 아무리 피곤해도 한다. 몸무게는 보통 나이가 들수록 증가하지 유지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에 MC 김구라는 "30년 전 몸무게랑 지금 몸무게가 똑같냐?"고 물었고 박소현은 "네"라고 답했다. 나아가 박소현은 "지금도 몸무게가 47kg이다. 2kg 정도 몸무게가 잠시 올라간 적은 있지만 왔다 갔다 해서 지금은 그때랑 똑같은 상태"라고 말했다. MC 김국진도 "하루 식사량은 정확하게 얼마나 되냐?"라고 질문을 던졌다. 박소현은 "저는 커피 스몰 사이즈를 다 못 마신다. 커피를 다 마셔본 적이 없다. 아침 겸 점심으로 그거 정도만 먹는다"고 답했다. 또한 "아이스 바닐라라떼, 혹은 따뜻한 바닐라라떼, 아침 겸 점심으로 그거 하나만 먹는다. 그거 말고 아무것도 안 먹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1971년생인 박소현은 올해로 51세인 중년이다. 그는 꾸준한 운동(스트레칭)과 소식 습관으로 30년 넘게 163cm에 47kg 체중을 유지 중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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