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음해 정황 녹취파일' 공개 팬들 경악…"한 사람을 벼랑 끝으로 몰아가는데 한치의 떨림도 없이 시나리오 만들어 가는 모습 소름 끼치고 슬퍼요"

영탁, '음해 정황 녹취파일' 공개 팬들 경악…"한 사람을 벼랑 끝으로 몰아가는데 한치의 떨림도 없이 시나리오 만들어 가는 모습 소름 끼치고 슬퍼요"

톱스타뉴스 2021-11-29 19:25:25

노래 하나만 부르고 살아온 천재 뮤지션 가수 영탁을 '남자꽃뱀'으로 몰고 가려 했다는 녹취 파일이 공개되 다시 한번 온 국민과 팬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지난 19일 '더 팩트'가 단독 보도한 영탁 음원 사재기 논란 속 내부 고발자의 양심고백 제보자 C 씨가 24일 오후 '더 팩트' 취재진을 직접 만난 자리에서 녹취파일을 공개했다. '더 팩트'가 단독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영탁 죽이기 음해세력에 가담한 내부고발자인 양심고백 제보자 C 씨는 "그 사람(영탁) 어렵게 음악 하는 걸 내가 20년 전부터 봐왔고 알았던 사람인데 운 좋게 영탁이가 미스터 트롯에 나가서 이제 빛을 봤는데 사재기를 본인이 한 것처럼 그렇게 모함을 받는 걸 내가 더는 못 보겠더라고요"라며 고백을 했다.
영탁/인스타
영탁/인스타
영탁 죽이기 음해세력에 가담한 내부고발자 양심고백 C 씨에 의하면 유명 유튜버 L은 C와의 통화에 앞서 모 언론사 기자 D와 작년 말쯤 서울 상암동 인근 사무실에서 만나서 영탁 음원 사재기 관련해 폭로 계획을 주고받았다. C 씨와 L 그리고 D 등은 지난 2019년 11월 26일 가수들의 음원 사재기를 취재하기 위해 처음 만나 지난 5월까지 함께 한 인물들로 녹취 파일에는 제보자 C 씨와 유명 유튜버 L이 1분가량 통화한 내용이 담겨있다. 유명 유튜버 L은 통화에서 제보자 C 씨에게 영탁의 고발인 아줌마를 만나기로 했다. 또 그는 "그 여자가 영탁이 스폰 해준 아줌마잖아"라고 말하며 영탁을 방울뱀 남자 꽃뱀처럼 말했다.

제보자 C 씨는 "여자는 꽃뱀이고", "남자는 방울뱀"을 뜻한다고 설명을 했고 영탁을 언급 하길래, 난 그 즉시 L에게 "영탁이는 그 아줌마를 안 만났어 그리고 시계도 사준다고 받으라고 했는데 영탁이는 거절했던 거야 그런 거는 하지 마"라고 얘기한 사실이 있다 라고 설명했다.

양심고백 제보자 C 씨는 "나와 유튜버 L, 그리고 모 언론사 기자 D는 원래 가수 S의 음원 사재기를 취재하기 위해 모인 사이였는데 "하루는 내가 일이 생겨 유튜버 L과 언론사 기자 D 둘이서 회의를 한 적이 있다"며 "해당 녹취 파일은 두 사람 사이에서 어떤 내용의 회의를 했는지 궁금해서 유튜버 L에게 전화를 걸어 직접 녹음한 것"이라고 말했다.

음해 전황 녹취에서는 "영탁을 계속 무언가로 만들어 내려는 작업을 했다. 그게 꽃방울을 만들겠다"라며 제보자 C 씨가 공개한 녹취파일에서 유튜버 L은 "아니 그거 영탁이 꺼 사재기 쪽으로 가는데 왜 만나려고 하냐면 사재기에 힘을 실어 주려고 만나는 거야"라며 "사재기를 그 여자(고발인 A)가 고발을 했잖아"라고 말했다. 영탁을 이른바 '남자 꽃뱀', '방울뱀'으로 언급하는 유튜버 L의 소름 끼치는 목소리가 뚜렷이 들렸다. 제보자는 "이 정도면 지네들끼리 기획을 한 게 확실하죠"라며 제보자의 주장대로 이들의 모의가 악의적 의도라면 영탁 개인은 물론 영탁의 팬들 사이에 또 다른 논란과 파장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부분이 아닐 수 없다.

제보자는 C 씨는(여자 고발인 A)는 "영탁의 투자자도 아니고 회사의 투자자죠"라며 "영탁을 "방울뱀을 만들려고 하는 정황이죠"라고 덧붙여 말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영탁을 죽이기 위해 시나리오를 써 내려갔던 정황을 밝혔다.

 기자 출신인 유튜버 L은 그동안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영탁의 음원 사재기 내용을 여러 차례 부정적으로 다뤘고 이번 녹취 내용 역시 유튜버 L의 영탁 음해 모의 정황이 여실히 드러내는 대목이다.

팬들은 이 소식에 "진실은 밝혀지게 되어있는 법 어둠의 세력이 물러나고 밝은 진실의 빛이 비추이기 시작했습니다", "수많은 팬들이 방패막이 되어서 지키고 있으니 그 누구도 함부로 하지 말아요", "어려운 시기 보내면서도 당당하게 정면 승부하신 모습 보고 진짜로 멋진 뮤지션임을 다시 한번 느꼈어요", "영탁 님의 진실을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아서 만인에게 행복을 주는 울 가수 꽃길 만 갈수 있도록 해주세요", "지금이라도 사실을 밝혀주셔 감사합니다"등의 댓글을 남기며 영탁을 응원했다.

오로지 음악이 좋아서 노래 부르는 게 좋아서 그 수많은 무명의 세월을 견뎌내며 노래 하나로 이 세상을 살아온 청년한테 무슨 짓을 한 건지… 영탁도 건드리면 쓰러지는 한 인간이다. 그 사람이 걸어온 그간의 숨은 노력과 살아내기 위해 벌버둥친 힘든 삶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한 사람의 피나는 노력의 값진 인생을 아무렇지도 않게 무참히 짓밟아버릴 자격은 아무도 없다고 본다. 영탁도 무수한 돌팔매질에 상처받고 아파하고 눈물 흘리며 숨죽이는 가여운 우리네 아들이다.

노래 하나로 살아온 한 청년의 인생이, 우리네 아들 인생이 아깝지 않게 우리 서로 좋은 노래를 들으면 응원해 주고 슬픈 일엔 토닥토닥해주며 따뜻하게 살아가길 내 사람들 손잡고 간절히 바라본다.
장지우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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