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포의영업비밀', 가평 솥뚜껑 닭볶음탕·누룽지백숙 비법 공개

'노포의영업비밀', 가평 솥뚜껑 닭볶음탕·누룽지백숙 비법 공개

조이뉴스24 2021-11-29 19:20:02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노포의 영업비밀'에 '강철부대' SSU 출신 황충원이 밥친구로 등장하는 가운데 21년 전통의 가평 '솥뚜껑 닭볶음탕' 비법을 파헤친다.

29일 방송되는 tvN '노포의 영업비밀'에서는 MC 박나래와 노포 먹방 전문 유튜버인 웅이, 그리고 이들의 밥친구로 나선 황충원이 가평의 닭볶음탕집을 찾는다. '먹장군' 웅이도 놀란 '황장군' 황충원의 먹방에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이들의 기습 먹방 배틀로 음식들이 순식간에 사라졌다는 후문이다.

'노포의 영업비밀'에서 황충원이 가평 솥뚜껑 닭볶음탕 비법을 파헤친다. [사진=tvN]

보기만해도 가슴이 트이는 시원한 자연 속에 있는 이 집의 메인메뉴는 활활 불타오르는 장작불 위 솥뚜껑에 직접 끓이는 닭볶음탕. 손님상까지 화로를 통째로 가져다주는 덕에 맛을 물론 보는 즐거움까지 꽉잡고 있다는 전언이다.

뿐만 아니라 닭볶음탕과는 또 다른 매력의 고소한 누룽지백숙과 바삭한 해물파전까지 미각세포를 깨우는 노포만의 영업비밀을 만나볼 수 있다. 맛과 손님에 대한 정성을 모두 챙기는 주인장의 고집과 더 나은 맛을 위한 끊임없는 시도에 세 사람 모두 박수를 보냈다고 한다.

또 '노포의 영업비밀' 최초로 노포 직원과 출연자들의 대결이 펼쳐진다. 보기만 해도 몸보신 될 것 같은 백숙을 건 대결의 종목은 장작 패기. 80kg 중장비도 가볍게 들어버리는 강철근육을 가진 황충원이지만 상대는 20년 경력의 장작달인이 나선 가운데 '노포부대'를 방불케하는 불꽃튀는 승부가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아직 군미필인 웅이가 SSU 출신 황충원에게 궁금한 군대 '밥' 이야기와 SNS 초창기 시절 돈이 없던 웅이가 식비를 충당하기 위해 했던 기상천외한 일도 공개된다.

'노포의 영업비밀'은 노포를 찾아 그곳이 오랜 세월 살아남을 수 있었던 특별한 영업 비밀을 파헤치는 미식 탐방 예능이다. 박나래와 노포 먹방 전문 유튜버인 웅이가 출연해 평균 업력 50년 이상의 노포들이 대를 이어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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