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모' 박은빈-로운, 인물관계도 속 러브라인 눈길

'연모' 박은빈-로운, 인물관계도 속 러브라인 눈길

톱스타뉴스 2021-10-25 22:30:22

'연모' 박은빈과 로운의 사제 케미가 본격 그려지며 인물관계도도 주목받고 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연모’에서 왕세자 이휘(박은빈)는 마침내 정지운(로운)을 스승으로 받아들였다.

지운이 최후 담판으로 제안한 ‘연꽃’ 과제를 통해, 휘가 비로소 지운의 진심을 알게 됐기 때문이다. 
 
KBS2 '연모' 포스터
KBS2 '연모' 포스터

등장인물로는 이휘(박은빈), 정지운(로운), 이현(남윤수), 김가온(최병찬), 신소은(배윤경), 노하경(정채연) 등이 출연한다. 

박은빈은 감출 수밖에 없는 비밀을 짊어진 왕세자 이휘 역을 맡았다. 아역은 최명빈이 연기했다. 그는 죽은 오라비의 삶을 대신 살고 있는 쌍둥이 여동생이자, 가짜 왕세자이다.

로운은 왕세자 이휘의 스승(세자시강원 서연관)이자 첫사랑 정지운 역을 그린다. 사헌부 집의의 아들로 일찍이 과거에 급제한 인재 중의 인재지만 입신양명 탄탄대로의 길은 뒤로하고 붓 대신 침을 잡은 특별한 사연이 있다.

인물관계도에서 이현은 이휘와는 막역지우이자 짝사랑하는 인물로 정지운과 삼각관계가 예상된다. 신소은과 노하경은 정지운을 바라보는 역할이다.

한편, 실제 인물의 나이 차이도 이목을 끈다. 박은빈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며, 1996년 생인 로운과 4살 차이가 난다. 


한수지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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