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북부에 살기 무서운 이유

캐나다 북부에 살기 무서운 이유

레알크크 2021-10-14 23: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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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북부의 외진 북부 앨버타주는 면적은 남한의 7배가 넘지만

인구는 겨우 450여만명 수준이며, 대부분의 인구도 중심지에 살고 있다.

 

그러다보니 야생동물의 천국이고 특히 북부로 갈수록 곰을 마주치는건 매우 흔한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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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앨버타주에서도 북부에 살던 한 가족,

 

어느날 감시용 CCTV에 차고지로 들어가는 야생곰을 보고

곰 퇴치 스프레이를 들고 차고지로 향했는데

 

차고지에선 곰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고 곰이 다시 숲으로 돌아갔다고 생각하던 찰나

 

 

집에 있던 가족들이 뛰쳐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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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복도에 있어요!"

 

아빠가 곰을 쫓으려고 차고지로 향하는 사이,

곰은 창문을 뜯고 집으로 침입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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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해서 집으로 들어가니

곰은 집안에서 계속 돌아다니던 중이었고

 

곰을 위협하지 않으면서 조심스럽게 곰을 집에서 몰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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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스럽게 곰을 몰아 집 밖으로 내보낸 가족은

인근 야생동물센터에 연락해 사연을 전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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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에서는 곰 트랩을 마당에 설치해 주었다.

 

 

 

 

저게 사진으로 볼때나 해프닝이지 

현실은 매미 한마리만 들어와도 집안 뒤집어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내방에 곰이 있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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