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전원일기’ 측 “장근석·최수영 출연 불발됐으나 제작 무산 NO” (공식입장)

‘어쩌다가 전원일기’ 측 “장근석·최수영 출연 불발됐으나 제작 무산 NO” (공식입장)

베프리포트 2021-09-15 17:31:50

▲ '어쩌다가 전원일기' 측이 "제작 무산은 아니다"라며 "장근석, 최수영의 출연이 불발됐다"고 밝혔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카카오TV 새 드라마 ‘어쩌다가 전원일기’ 제작이 무산됐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측이 이를 부인했다.

15일(오늘)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통화에서 “어쩌다가 전원일기 제작 무산은 아니다”라며 “출연진 변동일 뿐이다. 캐스팅 단계였고, 장근석, 최수영 배우에게 캐스팅 제안을 했으나 최종적으로 두 배우가 출연하지 않기로 한 것”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어쩌다가 전원일기’는 내년 촬영을 목표로 캐스팅을 진행 중인 단계”라고 부연했다.

웹소설이 원작인 ‘어쩌다가 전원일기’는 하루아침에 깡촌 시골 마을에 던져진 서울 토박이 수의사가 현지에서 순경을 만나 전원생활에 적응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농촌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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