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는 '막내' 김제덕·안산, 양궁 혼성 단체 가볍게 8강행

거침없는 '막내' 김제덕·안산, 양궁 혼성 단체 가볍게 8강행

스포츠서울 2021-07-24 12:06:01

[올림픽] 안산, 올림픽 기록
양궁 여자 국가대표 안산이 23일 일본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개인전 랭킹라운드에서 화살을 발사하고 있다. 도쿄 | 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거침이 없다.

양궁 국가대표팀 막내 안산(광주여대)과 김제덕(경북일고)은 24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혼성단체 32강에서 방글라데시를 6-0(38-30 35-33 39-38)으로 꺾었다.

전날 남녀개인 예선 랭킹라운드(순위결정전)에서 1위에 올라 혼성단체에 나선 두 선수는 한 번의 흔들림 없이 완승을 따냈다. 방글라데시는 안산과 김제덕의 기세에 눌려 8점과 5점으로 흔들렸다. 반대로 김제덕과 안산은 침착하게 점수를 쌓았고, 1세트를 38-30으로 마무리했다.

2세트에도 방글라데시는 불안함을 노출했고, 세트 포인트를 벌렸다. 방글라데시는 9점과 10점을 반복하며 38점을 선점했다. 흔들릴 법도 했으나, 안산이 최종 활을 10점에 맞추며 승부를 매조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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