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 새끼’ 10살 금쪽이, 솔루션에도 폭력적 행동→속마음 고백

‘금쪽같은 내 새끼’ 10살 금쪽이, 솔루션에도 폭력적 행동→속마음 고백

톱스타뉴스 2021-05-13 10:57:06

‘금쪽같은 내 새끼’ 솔루션에도 폭력적인 10살 금쪽이의 속마음이 공개된다.

14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금쪽같은 내 새끼)’에는 역대급 문제 행동을 보여 장기 솔루션에 나선 10살 금쪽이와 엄마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선공개된 영상에서는 ‘금쪽같은 내 새끼’의 솔루션에도 쉽게 나아지지 않는 금쪽이와 엄마가 실랑이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금쪽이는 식탁 위에 있던 물건을 집어 던지고, 엄마는 그를 말리는 모습이다.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이어 금쪽이는 소리를 지르며 엄마에게 폭력적인 모습을 보이다가 뒤로 넘어지고, 이를 엄마에게 “너 때문이라고”라고 소리를 지르며 분풀이를 한다. 엄마는 “때리면 안돼”라며 금쪽이를 말리고, 금쪽이는 실랑이 중 흥분한 상태에서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해 넘어져 머리를 부딪힌다.

실랑이 후 한 침대에 누워 대화를 나누는 금쪽이와 엄마의 모습이 담기고, 엄마는 “언제 엄마가 제일 무서웠나”라고 묻는다. 금쪽이는 “어렸을 때 벌 서라고 계속 떄려서”라고 털어놓고, 엄마는 “미안해 진짜”라며 아이에게 사과한다.

그의 말에 금쪽이는 “괜찮았다. 엄마들은 잘 모를 수 있잖나”며 엄마를 이해하는 모습을 보이고, 엄마 역시 “마음속이랑 머릿속에 있는 나쁜 기억 지우고 좋은 것만 기억하자”며 “엄마가 정말 미안해 용서해줘 고마워”라며 금쪽이와 깊은 대화를 나누는 모습으로 개선이 이뤄지는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오서린 reporter@topsta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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