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 페이북에서 '펀드 간편투자' 시작…1%를 페이북 머니로

비씨카드, 페이북에서 '펀드 간편투자' 시작…1%를 페이북 머니로

아이뉴스24 2021-04-08 10:02:28

비씨카드 홍보 모델이 푯말을 들고 있다. [사진=비씨카드]

[아이뉴스24 서상혁 기자] 비씨카드는 결제금융플랫폼 '페이북'의 펀드 간편 투자 서비스 기능을 강화했다고 8일 밝혔다.

최근 MZ세대(밀레니얼과 Z세대의 합성어)의 금융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신한금융투자와 협업해 페이북에 '펀드 간편 투자' 서비스를 담았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헬스케어 등 다양한 주제의 국내 펀드 상품을 구비했다는 설명이다.

최소 1천원 이상부터 일회성 투자가 가능하고 매월 지정된 날짜에 일정 금액을 설정해 정기투자도 가능하게 했다.

다양한 혜택도 준비했다. 페이북 계좌 등록 후 '펀드 간편투자'에서 연말까지 투자를 완료하면 다음 달 20일까지 투자금액의 1%(최대 10만원)을 페이북 머니로 증정한다. 4월에 300만원(환매금액은 차감)을 투자했다면 5월 20일까지 3만원을 페이북 머니로 쌓아주는 방식이다.

이외에도 페이북에서 신한금융투자 종합자산관리계좌(CMA)를 최초 개설한 고객에겐 페이북 머니 1만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오성수 비씨카드 마이데이터사업본부장은 "페이북 고객들을 위한 쉽고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마이데이터 기반의 멀티 페르소나 맞춤형 금융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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