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에 피어난 화사함! 봄을 닮은 핑크빛 색조 메이크업 룩

얼굴에 피어난 화사함! 봄을 닮은 핑크빛 색조 메이크업 룩

디지틀조선일보 2021-04-07 12:41:03

기사입력 2021.04.07
  • 꽃들이 만발하는 봄을 맞아 화사한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기분 전환을 시도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봄 메이크업의 핵심은 생기 있는 피부 표현과 핑크 코랄 색조 메이크업. 본연의 피부톤을 살린 자연스러운 베이스에 핑크와 코랄을 적절히 섞은 색조 제품을 활용하면 생기 있는 피부에 핑크빛 광채가 빛나는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 자연스러운 복숭앗빛 톤업 베이스

    두껍고 답답한 베이스 메이크업 대신 자연스럽게 얼굴에 핑크빛 생기를 더하고 싶다면 톤업 선크림을 활용하면 좋다.


  • 사진 제공=바닐라코
    ▲ 사진 제공=바닐라코

    바닐라코 ‘커버리셔스 스킨 핏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는 꾸안꾸 트렌드에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톤 커버와 자외선 차단을 한 번에 해결해 준다. 에센스처럼 촉촉하게 발리면서, 피부에는 쫀쫀하게 밀착되는 ‘틴티드 핏팅 테크놀로지’가 묻어남은 줄여주고 광채는 오랜 시간 지속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화이트히아루론 앰플이 미백과 보습에 도움을 주고, 피부 진정 성분인 시카 카밍 콤플렉스를 함유해 데일리로 사용해도 피부에 부담이 적다.

    뽀얀 핑크 베이지 컬러의 ‘라이트 베이지’와 자연스럽게 화사함을 부여하는 ‘뉴트럴 베이지 컬러’ 2종으로 출시했다. 기존 19호부터 21호까지 사용한 소비자라면 라이트 베이지를, 23호부터 25호까지 사용한 소비자라면 내추럴 베이지가 적합하다.


  • 사진 제공=일리윤
    ▲ 사진 제공=일리윤

    아모레퍼시픽의 일리윤이 출시한 ‘잡티 톤업 선크림’은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으로 활용 가능한 자연스러운 톤업 선크림이다. 인체 적용 테스트를 완료해 6시간 동안 복숭앗빛 톤업 피부를 지속시켜주며 자외선 차단과 미백 2중 기능성을 인증받아 모공과 기미, 잡티 커버까지 가능하다. 부드러운 크림 타입의 텍스처로 촉촉한 발림성에도 밀착력을 높였고, 화장한 듯 안 한 듯 내 피부처럼 자연스러운 광채를 선사해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 꽃을 담은 듯 화사한 수채화 발색

    화사한 핑크 컬러의 블러셔를 활용하면 만개한 벚꽃처럼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 사진 제공=네케르
    ▲ 사진 제공=네케르

    네케르 ‘베일레이어 치크’는 매일 바르기 좋은 6가지 로즈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베일을 드리운 듯 가벼운 벨벳 텍스처의 블러셔 제품으로 다양한 각도로 빛을 반사해 여리여리한 시스루 컬러를 구현한다. 리퀴드 타입의 제품으로 수채화처럼 투명하고 맑은 발색이 장점이며, 누구나 손쉽게 자연스러운 치크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또 소프트 피팅 시스템을 적용해 오랜 시간 들뜸 없이 처음 발색을 유지하고 뺨에 베일을 드리운 듯 보송하면서도 실키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특히 자연스러운 핑크 발색의 누드 핑크 컬러인 2호 케이라 핑크 컬러를 활용하면 두 뺨을 수줍게 물들여 사랑스럽고 부드러운 봄꽃에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 눈 위에서 빛나는 영롱한 아이 메이크업

    아이 메이크업의 경우, 글리터 제품을 활용하면 마치 은은하게 흩날리는 벚꽃잎을 연상시키는 청순하면서 사랑스러운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 사진 제공=디어달리아
    ▲ 사진 제공=디어달리아

    디어달리아 ‘파라다이스 샤인 아이 시퀸’은 섬세한 쉬머 펄과 볼드한 글리터가 조합돼 눈 위에 환상적인 광택을 선사하는 리퀴드 아이섀도우다.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도가 높은 6가지 셰이드에 골드, 실버, 오팔, 핑크, 그린, 블루 등 다채로운 글리터가 함유돼 다채로운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해 준다. 맑은 발색의 글리터 섀도우가 뭉침 없이 블렌딩 되며 가볍고 부드러운 휘핑 텍스처로 눈에 완벽하게 밀착돼 온종일 영롱한 아이 메이크업을 유지할 수 있다.


  • 사진 제공=트윙클팝
    ▲ 사진 제공=트윙클팝

    클리오 펄 전문 메이크업 브랜드 트윙클팝의 ‘펄플렉스 글리터 아이 팔레트’는 맑고 화려한 글리터부터 음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매트까지 하나의 팔레트에 다양한 제형의 4가지 색상을 담았다. 특히 육각 글리터 제형은 텁텁함 없이 투명하게 발색될 뿐 아니라 각도에 따라 다채롭게 빛나는 것이 특징이다.

    따뜻하고 화사한 분위기의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해주는 차분한 코랄 계열의 색상을 담은 ‘헤이, 코랄’과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핑크 계열의 색상을 담은 ‘헤이, 핑크’ 2종으로 출시돼 선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 생기 표현과 입체감까지 갖춘 입술

    촉촉하고 탱글탱글한 립 메이크업으로 마무리해주면 생기 표현은 물론 입체감까지 부여해 돋보이는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 사진 제공=맥
    ▲ 사진 제공=맥

    맥에서 새롭게 출시한 ‘러브 미 리퀴드 립컬러’는 오일을 꽉 채운 듯 부드러운 포뮬러와 톡톡 튀는 컬러의 리퀴드 립스틱이다. 한 번의 터치로도 대담하게 발색되고 존재감을 드러내며 감각적인 무드를 연출하는 컬러와 발색이 독보적인 제품이다. 특히 아르간 오일이 함유된 부드러운 포뮬러로, 입술을 감미롭게 감싼 후 온종일 건조함 없이 가볍게 유지되는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브랜드에서 처음 선보인 60도 맞춤식 어플리케이터가 입술 윗 라인을 쉽고 빠르면서도 정교하게 표현해 준다. 여리여리한 핑크 컬러의 스틸 위닝 컬러를 활용하면 화사한 벚꽃을 닮은 립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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