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음주 논란…" 에이핑크 박초롱, 소주 광고 재계약 적신호? #박초롱 #에이핑크

"학폭, 음주 논란…" 에이핑크 박초롱, 소주 광고 재계약 적신호? #박초롱 #에이핑크

톱스타뉴스 2021-04-06 14:09:34

에이핑크 박초롱이 모델로 활동 중인 소주 광고의 재계약이 불투명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스포츠경향은 "박초롱이 모델로 활동하는 롯데주류 충북소주의 시원한 청풍과 맺은 계약 기간은 오는 14일 만료된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경영진은 박초롱의 학폭 사태와 관련해 재계약 여부를 두고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박초롱은 미성년자 신분으로 음주를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박초롱과 2008년 음주 자리에 참석했던 지인에 따르면 박초롱은 고등학생 신분임에도 주말마다 주점을 방문해 친구들과 음주 모임을 가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공개된 사진에서 박초롱은 다양한 종류의 술을 앞에 두고 친구들과 화목한 분위를 자아내고 있다.

이외에도 박초롱은 지난 5일 길거리에서 우연히 마주친 초등학교 동창생을 무차별 폭행한 의혹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박초롱 소속사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 측은 '“명백한 흠집내기"라며 의혹을 제기한 네티즌 A씨를 '허위사실명예훼손죄'와 '강요미수죄'로 고소했다.

A씨는 "수치심과 충격으로 1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트라우마로 남았다"며 박초롱에게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또 박초롱을 무고 혐의로 고소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댓글 2

0 / 300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댓글 2

댓글을 입력해주세요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모욕적인 표현 등은 표기 불가로 텍스트로 지정되어 노출이 제한됩니다.



인기뉴스 더보기
댓글 작성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