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질병보험 정보와 질병후유장해3% 및 부인과질병수술비 특약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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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질병보험 정보와 질병후유장해3% 및 부인과질병수술비 특약 체크

사이다경제 2021-03-16 11:30:06 신고

2대질병보험 정보와 질병후유장해3% 및 부인과질병수술비 특약 체크

종합보험은 보험 하나에 가입하여 다양한 보장내용을 구성하고 관리할 수 있는 보장상품입니다. 병원비, 진단비 등 다양한 의료 관련 보장은 물론이고, 필요에 따라서 운전자보장까지 구성이 가능할 만큼 다양한 특약이 마련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물론 이들 보장내용은 단독보험에 여러 개 가입하면 마련할 수 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가입하는 것은 관리의 효율성을 떨어트립니다. 상품별 납부일도 다르고 각 보험사별 청구 과정도 달라서 여러모로 번거로워집니다. 

무엇보다 여러 보험을 마련하다 보면 중복 가입하게 되는 내용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본인이 의도하지 않게 보험료를 낭비하게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종합보험으로 통합하여 관리한다면 보험료 납부일 관리나 청구 과정에서의 번거로움도 줄일 수 있고 보장의 중복을 피할 수 있어 더욱 합리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보험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추천할만한 상품이며, 실제 사회초년생의 가입 요청도 많습니다. 과학기술과 치료기술의 발달로 사람의 평균수명은 점점 증가해왔으며, 이제는 기대수명 100세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수명이 증가한다는 것은 앞으로 노후에 보내게 되는 시기도 길어진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이를 위한 준비는 젊을 때 철저히 해두어야 합니다. 정부에서도 이 시기에 발생하는 의료비 지출을 심각하게 받아들여 국민건강보험의 보장성을 확대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개인의 의료비 부담은 획기적으로 줄어들지는 않고 있습니다. 노후 시기에는 경제활동이 중단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수입이 있다고 해도 젊은 시기에 비하여 적은 편입니다. 그런데 이때부터는 각종 신체능력이 떨어지기 시작하며 질병과 상해에 크게 취약해집니다.

한명이 일생을 통틀어 지출하게 되는 의료비는 65세 이상에서 40%를 차지한다는 통계자료도 있습니다. 노후 시기에 이렇게나 의료비가 크게 집중될 것을 생각한다면 보험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나중에 필요할 때 가입하면 될 것으로 생각하는 이들도 있으나, 이미 나이가 많아지고 질병을 앓게 되면 보험 가입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일반형 가입이 불가능해진다면 유병자보험 가입을 생각해볼 수밖에 없습니다. 유병자보험은 만성질환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도록 심사항목 수를 줄인 상품입니다. 

일반형과 비슷한 보장을 구성할 수 있지만 더 높은 보험료를 납입해야 하고 제한적인 보장만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반형 보험을 저렴하게 마련할 수 있는 시기에 미리 준비하여 원하는 보장을 받을 수 있게 설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할 수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 보고서 자료에 따르면, 국민의 의료비는 연평균 208만원이며, 2017년 국민의 전체 수술비 지출은 약 52조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2년보다 무려 14조원이나 증가했으며, 이런 경향은 의료수가 상승으로 앞으로 더욱 커질 것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계속 높아져만 갈 의료비 지출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국가보장에만 의존하기보다는 개인의 민영보험 준비가 상당히 중요한 것입니다. 의료비 보장을 받을 수 있는 보험 중 가장 유명한 것은 실비보험입니다. 실제 의료비로 지출한 금액에 대하여 환급해주며, 치료 목적의 의료행위라면 대부분이 보장됩니다. 그리고 국민건강보험으로 보장을 받을 수 없는 비급여항목도 보장범위에 해당하기 때문에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에 상당히 좋습니다. 단, 항목별로 10~30%의 자기부담금이 있기 때문에 일정 부분은 가입자의 부담이 됩니다.

일상적인 치료비는 실비보험 하나로 충분할 수 있지만, 고액의 의료비가 필요한 중증질환 진단 시에는 이것만으로는 대처가 힘들 수 있습니다. 중증질환이 발생하면 치료를 받기 위하여 경제활동을 중단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로 인해 생활비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데, 이는 실비보험의 보장영역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실비에 가입했다 해도 종합보험을 통하여 좀 더 보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종합보험은 중증질환에 대한 진단비를 보장해주는데, 이는 질병 진단 확정만으로 지급되는 보험금입니다.

실비와 같이 사용목적이 의료비로 제한된 것이 아니므로, 치료비 외의 부족한 간병비나 생활비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합보험을 설계할 때는 진단비의 구성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진단비는 의료비 지출에 상관없이 치료에 앞서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제적 불안감을 내려놓고 치료에 몰두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 진단비는 암, 뇌질환, 심장질환의 우리나라 3대질환 진단비가 핵심이 되어야 합니다. 그중에서도 암은 우리나라 질병 사망원인 1위를 놓치지 않고 있어 대비가 매우 중요합니다.

사망률은 전보다 감소하고 있지만, 각종 요인으로 젊은 층 진단율도 높아지는 등 오히려 발병률은 높아지고 있어서 철저한 대비가 요구됩니다. 진단비는 암의 종류별로 다른 진단비가 지급된다는 것을 의식하여 설계해야 합니다. 종합보험에서는 암을 일반암, 유사암, 소액암, 고액암 등 종류별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암 진단비가 진단비 지급의 기준이 된다는 점도 미리 알아두어야 합니다. 고액암은 완치가 어려운 편이기 때문에 치료에 많은 시간을 쏟게 됩니다. 

그만큼 높은 치료비가 드는 암으로, 뼈암, 식도암, 뇌암, 혈액암 등이 포함됩니다. 고액의 의료비 지출이 발생한다는 특성으로 종합보험에서는 특약을 구성하면 일반암 진단비 한도보다 2배로 보상받을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특약에 가입하지 않고 고액암 진단을 받는다면, 일반암 진단비로 보상처리됩니다. 고액암 특약은 5대, 10대, 11대와 같이 특정 암을 선정하여 보장해줍니다. 자신에게 고액암에 해당하는 가족력이 있다거나, 고액암 발병 위험이 높다는 의사 소견이 있을 시에는 특약으로 든든한 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고액암은 발병 확률이 다른 암보다 그리 높지가 않습니다. 그러므로 특별하게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면 일반암 진단비 한도금액을 높이는 데 집중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암진단비의 지급기준이 되는 일반암의 한도를 높이면, 모든 암에 대하여 더 든든하게 대비할 수 있는 효과가 있습니다. 소액암은 유방암, 전립선암, 자궁암, 방광암과 같은 남녀생식기암을 주로 포함하는 분류이며, 유사암은 경계성종양,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제자리암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소액암 및 유사암은 고액암과 반대로 완치가 쉬운 편이라서 치료기간도 짧고 비교적 적은 의료비가 지출됩니다. 따라서 보험사는 소액암 및 유사암 분류의 진단비에 대하여 일반암의 10~20% 정도로만 보장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액암이나 유사암은 다른 암에 비하여 발생 확률이 높고, 젊은 층이 진단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므로 여러 상품을 둘러보고 이 분류의 보장이 유리한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품 중에는 소액암 및 유사암 진단비에 대하여 일반암 진단비 수준으로 보상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또 어떤 상품은 소액암이나 유사암을 따로 구분하지 않고 일반암 범위로 포함하여 보장해주기도 합니다. 일반암 범위에 많은 암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선택한다면 같은 암이라도 더 높은 수준의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30대 여성의 발병률이 높은 갑상선암, 자궁암, 유방암 등에 대해 높은 보상을 해주는 특화 상품도 있으니, 젊은 층 여성이라면 이런 보험을 찾아서 가입하는 것도 좋습니다. 단, 종합보험에서 암보장은 가입 즉시 보장받을 수는 없다는 것에 유의해야 합니다. 

보험사에서는 암이 발병했다는 것을 알고도 이를 숨기고 가입해서 고액의 보험금을 받으려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하여 면책기간과 감액기간을 적용합니다. 상품 가입일 기준 90일 정도는 면책기간이 적용되는데, 이때는 암으로 진단된다 해도 보험금 지급이 불가능합니다. 감액기간은 이 면책기간이 종료되면 바로 시작하며 1~2년 정도 적용됩니다. 이 시기에 암으로 진단된다면 가입금액의 절반으로 보상을 받게 됩니다. 상품에 따라 적용하는 세부 기간은 다르기 때문에, 이를 짧게 명시하고 있는 상품을 선택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기간의 적용으로 인한 손해를 피하기 위해서는 건강할 때 미리 가입해두는 것이 현명합니다. 뇌질환, 심장질환 진단비는 포괄적 개념의 보장을 선택하여 구성해야 합니다. 이는 보장범위를 넓혀둔다는 의미입니다. 뇌질환 진단비는 뇌출혈, 뇌졸중 등과 같이 특정 뇌질환에 대해서 보장해주는 진단비를 구성한다면 제한적인 보장만이 가능해집니다. 따라서 이보다는 더 상위 개념인 뇌혈관질환 진단비를 구성하면 보장범위가 더욱 확대됩니다. 심장질환 진단비는 급성심근경색 진단비를 선택하면 특정 심장질환만을 보장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허혈성심장질환 진단비를 구성하여 더 폭넓은 보장을 마련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매우 중요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가입 시 보장받을 수 있는 질병을 확인하지 않아 나중에 손해를 보게 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종합보험은 수술비도 따로 마련할 수 있습니다. 수술비를 구성할 때도 이와 같은 방법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특정 질병에 대한 발병 위험이 있다면 그 질환에 대해 보장을 강화하기 위하여 한도를 높여두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이 아니라면 보장범위를 넓혀서 다양한 상황에 대비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종합보험에 가입할 때는 특약에 대해 꼼꼼히 살펴보고 비교하는 과정도 중요하지만, 갱신여부나 환급 여부의 선택도 중요합니다. 갱신형과 비갱신형은 가입자의 나이, 그리고 가입기간에 따라 다른 선택을 해야 합니다. 젊을 때 가입하여 보장기간을 길게 설정한다면 보험료가 변하지 않는 비갱신형이 좋습니다. 비갱신형은 초기에는 갱신형에 비해 가격이 높은 편이라는 단점은 있지만, 납입만기까지 가격에 변동이 없습니다. 갱신형은 이와 반대로 초기에는 가격이 저렴하나, 주기별로 보험료가 변동한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게다가 보장만기까지 납입을 지속해야 합니다. 따라서 보장기간을 길게 설정해야 하는 경우에는 보험료 부담이 갈수록 커질 수 있습니다. 비갱신형은 보장만기보다 납입기간을 더 짧게 하여 먼저 끝마칠 수 있습니다. 경제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시기에 납입을 먼저 마쳐둘 수 있으므로, 노후의 보험료 납부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입 당시의 연령대가 높은 편이라 보장기간이 짧다면 갱신형이, 젊은 편이라 장기간의 보장을 받아야 한다면 비갱신형이 총 보험료 면에서 더 유리한 선택이 됩니다.

만기환급형과 순수보장형 중에서는 순수보장형의 보험료가 더 저렴합니다. 만기환급형은 보험료가 순수보장형보다 더 비싸지만, 중도해지나 보장만기가 된 시점에서 보험료 환급을 받을 수 있는 형태입니다. 순수보장형은 저렴하지만, 환급을 받지 못합니다. 종합보험과 같이 보장기간을 장기간을 설정하는 경우가 많은 상품이라면, 더 저렴한 순수보장형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리고 보험의 가입 목적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나중에 목돈을 마련하기 위해 만기환급형을 선택할 수도 있으나, 여기서 지급되는 환급금은 수익면에서는 그리 기대할만한 것이 아닙니다. 종합보험은 노후까지 안정적으로 납부하고 보장받는 것이 더 중요한 상품인 만큼 순수보장형으로 가입하고, 목돈은 재테크 상품을 통해 따로 마련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만일 환급금이 없는 것이 다소 불안하다면, 순수보장형과 만기환급형의 장점이 결합된 형태인 무해지환급형을 선택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는 만기가 되면 만기환급형과 같이 환급금이 지급되지만, 납입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해지할 시에는 지급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다릅니다. 그러나 만기환급형에 비하여 더 저렴한 가격으로 환급금 지급까지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이 선호되는 유형이기도 합니다. 종합보험은 다양한 특약이 존재하며 자신의 상황에 따라 이렇게 다양한 유형 중 선택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설계 과정에서 어려움을 느끼고 설계사에게 의뢰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가입 과정과 관리 면에서 편리하다는 장점은 있지만, 보험료 안에 수수료가 추가된다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보험료 절약을 위해 다이렉트보험 가입을 알아보는 이들도 많아졌습니다. 별도 설계사의 도움 없이 개인이 직접 보험을 알아보고 가입하는 형태로, 10~20%의 보험료가 절약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보험사에서 다이렉트보험을 선보이고 있어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을 잘 기억하여 보험비교사이트를 통해 상품별로 비교해 본다면 노후를 위한 든든한 상품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광고성 게시글임을 밝히며, 사이다경제의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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